일전 주퇴역군인사무국은 전 주 107명의 군대 리퇴직 간부를 조직해 하북성 진황도시에서 영예료양활동을 전개하여 이들에게 당과 정부의 관심과 배려를 전하고 군대 리퇴직 간부들의 영예감, 획득감, 행복감을 일층 제고했다.
이번 활동은 당사 학습, 문화 견학, 사상 교류를 깊이있게 융합하고 ‘걷는 당성 수업’을 구축하며 정신적 함양과 몸조리를 동시에 추진해 활동이 군대 리퇴직 간부들의 실제 수요에 부합되도록 배치했다.
료양기간 군대 리퇴직 간부들은 ‘천하제1관’으로 불리는 산해관과 북대하 진행궁 유적박물관을 참관하면서 고대 군사지혜를 엿보고 중화문명의 깊은 력사와 문화적 축적을 느꼈다. 동시에 군대 리퇴직 간부들은 실지 견학, 교류 연구 토론 등 형식으로 군인시절을 추억하고 나라를 수호하던 분투 로정을 회고하며 초심과 소감을 나누고 ‘퇴역해도 본색을 잃지 않고 퇴직해도 뜻을 버리지 않는다’는 리상 신념을 심화하면서 애당, 애국, 애군 정서를 심화했다.
주퇴역군인사무국은 향후 군대 리퇴직 봉사 보장체계를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상시화 영예관심 기제를 보완하며 광범한 군대 리퇴직 간부가 군대의 우량 전통을 전승하고 자신의 우세를 발휘하며 전 주의 경제, 사회 발전 대국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인도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장굉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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