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립빈] 해양 자원을 개발하고 어업을 발전시켜 푸른 바다로 향해 나아간다. 올해 상반기 우리 나라 ‘해상곡창’이 지속적으로 창고 용량을 확대하면서 해수산물의 공급 보장 능력이 안정적으로 강화되였다.
3일, 자연자원부가 발표한 상반기 전국 해양경제 데이터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해수산물의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했고 그중 해수 양식 생산량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했다. ‘해상곡창’의 건설 면에서 ‘국신1호2-2’ 첫번째 ‘선상 수조 양식’ 모델로 양식한 12톤의 량질 연어가 출하되였고 세계 최초의 연어 양식선 ‘소해1호’가 첫 어획을 마쳤다. 해양수산물의 종자업 분야에서 누런무늬민도미 치어 152만마리가 광동에서 대량으로 생산되여 종자치어 규모화 공급의 난관을 극복했으며 멸종위기종인 ‘청의어(青衣鱼)’의 인공번식 난관공략에서도 획기적인 진전을 이루었다.
광동성은 중력식 가두리 800개와 트러스형 가두리 5개를 신설했다. 원해 양식 플래트홈인 ‘주해금’, ‘해릉도1호’, ‘양서1호’가 선후하여 진수되였고 해양 훙멍공업지능련결시스템이 잠강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새눈치 ‘중주1호’, 반절대하(斑节对虾) ‘남해3호’ 등 해양수산물 새 품종들이 국가 심사를 통과했다. 강소성 상반기 해수 양식 생산량은 42.6만톤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5.2% 증가했다. 산동 청도 전통산업의 승격이 가속화되면서 상반기 전 시 수산물의 생산량은 43만톤에 달하여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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