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운남성 선위시 니주하대협곡내, 2호 절벽 엘레베터 ‘부요제’ 정식 운영

운남성 선위시 니주하대협곡내, 2호 절벽 엘레베터 ‘부요제’가 일전 정식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2022년 사용에 투입된 ‘청운제’와 나란히 서있는 이 두 엘레베터는 산골 학생들의 통학길을 편도 3시간에서 30분으로 단축시켰다. 사진은 7월 31일 촬영한 두대의 절벽 엘레베터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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