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열양] ‘우리 경제는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의 발전태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가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태세를 이어가도록 추동해야 한다.’ 7월 30일 중공중앙 정치국 회의에서 제기된 중요론술은 올해 들어 중국경제 운행의 뚜렷한 특점을 집중적으로 개괄했으며 중국경제가 복잡한 국면 속에서 탄성과 활력을 증강하고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나아가는 관건이 무엇인지를 깊이있게 제시했다.
새로운 동력이 성장하고 발전하여 점차적으로 중국경제의 중임을 짊어지고 있다. 상반기 규모이상 첨단기술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13.3% 증가했고 디지털제품 제조업의 부가가치는 12.3% 증가했으며 집성회로 일평균 생산량은 15억개를 넘어섰다. 이러한 수치 뒤에는 여러 지역, 여러 부문이 중앙의 결책, 포치에 따라 고품질 발전이라는 목표를 확고히 정하고 협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과학기술 혁신으로 산업 혁신을 선도하고 지역 실정에 맞게 신질 생산력을 발전시키며 신구 동력의 빠른 전환을 촉진하고 경제성장에 대한 새로운 동력의 기여률을 끊임없이 제고한 성과들이 있다. 이는 혁신이 발전을 이끄는 제1동력이고 혁신을 틀어쥐는 것이 곧 발전을 틀어쥐는 것이며 혁신을 계획하는 것이 곧 미래를 도모하는 것임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경제구조의 최적화 및 승격을 추동하는 것은 발전의 질과 능률을 향상시키는 필수 과제이다. 상반기 우리 나라 제조업 부가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26.2%에 달해 실물경제의 기반이 더욱 튼튼해졌다. 봉사업이 경제성장에 대한 기여률이 66.1%에 달했고 정보전송 소프트웨어와 정보기술 봉사업 부가가치의 증가률이 10%를 초과했으며 선진 제조업과 현대 봉사업의 심층 융합과 상호 촉진이 심화되였다. 단위 GDP당 에너지 소비량은 전년 동기 대비 1.9% 감소했고 석탄화력 발전량이 총발전량에서 차지하는 비률이 처음으로 50% 아래로 떨어지면서 친환경 저탄소 전환이 빨라졌다. 이러한 지표들의 증감은 ‘효과적인 질적 향상’과 ‘합리한 량적 성장’의 상호 통일을 보여주었고 산업 구조, 에너지 구조가 끊임없이 최적화되면서 고품질 발전의 성과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음을 충분히 구현했다.
성과는 고무적이며 경험은 미래에 대한 계시를 준다. 하반기 경제사업을 잘 수행하는 것은 년간 발전목표의 실현과 관계되고 ‘15.5’시기 량호한 출발과 관계된다. 당면 우리 나라 경제 운행은 여전히 일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해있다. 관건적인 시기일수록 신심을 더욱 확고히 다지고 경제형세에 관한 당중앙의 과학적인 판단과 경제사업에 대한 당중앙의 결책, 포치에 사상과 행동을 통일시키며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방향으로의 발전을 둘러싸고 공을 들이고 사업을 잘 수행해 중국경제가 시련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는 저력을 가일층 증강시켜야 한다.
동력 혁신 방향으로의 발전을 견지해야만 경제의 장기적 호전세의 버팀목이 더욱 튼튼해질 수 있다. 고품질 발전을 실현하려면 반드시 높은 수준의 과학기술 자립자강을 다그치고 신질 생산력을 적극 발전시키며 과학기술 혁신을 추동하고 새로운 동력을 다그쳐 육성하는 등 면에서 실질적이고 돌파적인 진전을 이루어야 한다. 년간 및 ‘15.5’시기를 지향하여 우리 나라 산업 발전 잠재력은 막대하고 성장 공간도 충족하다. 중앙정치국 회의는 ‘기초연구에 대한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지지를 강화해야 한다.’, ‘지능경제의 새로운 업태를 발전시켜야 한다.’, ‘첨단기술 돌파과 미래산업 발전을 적극 추동하고 신흥 기둥산업을 힘써 육성하며 전통산업의 개조 및 승격을 지속적으로 추동해야 한다.’ 등 중요한 포치를 내렸다. 이는 더욱 명확한 방향과 경로로 국가 혁신체계를 다그쳐 보완하고 여러 류형의 혁신주체의 활력을 불러일으키며 미래 발전을 선도할 새로운 우세를 조성하도록 이끌었다.
구조 최적화 방향으로의 발전을 견지해야만 발전의 질과 효익을 끊임없이 제고할 수 있다. 당면과 향후 한 시기 중국경제는 적당한 성장 속도를 유지하는 동시에 구조 조정과 발전 전환 등 일련의 중요한 임무를 완수하고 발전의 불균형, 불충분 문제를 잘 해결해야 한다. 따라서 반드시 경제순환 속의 취약한 부분을 예의주시하고 생산, 분배, 류통, 소비 전 사슬의 걸림돌을 제거하며 중앙정치국 회의에서 제기한 ‘다양한 군체의 소비 수요에 부응하여 량질의 공급을 확대하고 봉사소비의 잠재력을 발굴해야 한다’, “‘여섯개 망’계획 건설을 착실히 추진해야 한다.”, ‘공평하고 질서 있는 시장경쟁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소모적 내부경쟁’을 계속하여 종합적으로 정비해야 한다.” 등 일련의 포치를 실질적으로 시달하고 효과를 보도록 함으로써 발전의 질적 향상과 량적 성장의 상호 의존과 상호 촉진을 더욱 잘 실현해야 한다.
경제가 동력 혁신, 구조 최적화,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태세를 이어가도록 추동하려면 속도전도 필요하지만 장기적인 꾸준한 노력도 필요하다. 고품질 발전이라는 최우선 임무에 초점을 맞추고 전략적 정력을 유지하며 개혁 혁신을 견지하고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하며 각종 기회와 우세를 잘 활용한다면 중국경제는 반드시 더욱 강력한 동력과 더욱 큰 활력을 방출할 것이며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는 과정에서 중국식 현대화의 물질적, 기술적 기반을 끊임없이 튼튼히 다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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