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8월 3일발 신화통신] 3일, 재정부에서 알아본 데 따르면 재정부는 최근 농업농촌부, 수리부와 함께 농업 재해방지 재해감소 및 수리 재해구조 자금 21.54억원을 하달했다.
소개에 따르면 3개 부문이 자금을 하달하는 취지는 다음과 같다. 첫째, 광서, 호북, 호남, 광동, 중경, 귀주 등 6개 성(자치구, 직할시)이 홍수로 인한 수리공사시설 훼손에 대한 복구 등 홍수, 지진의 재해 후 구조사업을 전개하도록 지원하여 수리공사의 안전적인 운행을 보장하는 데 조력한다. 둘째, 료녕, 길림, 절강, 광서, 호북 등 5개 성(자치구)이 재배중 작물에 대한 관개와 시비 관리, 수확이 전혀 불가능한 땅에 대한 갈아심기 및 보충 파종, 목축업 및 어업의 가축 및 치어 보충, 훼손 시설에 대한 복구 등 재해 후 생산복구 사업을 전개하도록 지원한다. 셋째, 산서, 신강, 감숙 등 3개 성(자치구)이 농작물의 갈아심기 및 보충 파종, 목축업 가축 보충 등 홍수, 돌풍 우박 재해 후 구조사업을 적시에 수행하여 농업생산을 다그쳐 회복하도록 지원한다. 넷째, 재해방지와 재해구조의 련결에 초점을 맞추어 하북, 내몽골, 길림, 흑룡강, 강소, 안휘, 강서, 산동, 하남, 호북, 호남, 신강, 사천 등 13개 성(자치구) 및 신강생산건설병퇀, 북대황농업개간그룹이 살포 작업 등 가을곡식 재해방지 조치를 실시하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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