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어하는데 당신의 장수와 건강을 결정하는 ‘핵심 비밀번호’는 아마도 신체의 두가지 핵심 부위에 숨겨져있을 것이다.
최근 미국 스탠퍼드대학의 한 연구에 따르면 대뇌와 면역체계가 ‘젊은 상태’를 유지하면 사망위험을 56% 크게 줄일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단순히 여러개의 ‘젊은’ 신체부위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사망률이 일반인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한다. 11개의 서로 다른 신체부위중에서 대뇌와 면역체계의 ‘젊은 상태’만이 수명을 현저히 연장하는 열쇠인 것으로 확인되였다.
대뇌가 ‘젊으면’ 사망위험이 40% 감소한다.
면역체계가 ‘젊으면’ 사망위험이 42% 감소한다.
동시에 ‘젊은 뇌’+‘젊은 면역체계’를 가진 사람은 사망위험이 56% 감소했다. 17년에 걸친 추적에서 일반인의 사망률은 약 7.92%인 반면 이 ‘슈퍼럭키그룹’의 사망률은 3.8%에 불과했다.
대뇌 젊음을 지키는 네가지 방법:
■ 뇌를 건강하게 하는 음식 먹기
■ 뇌를 자주 쓰기
■ 사교활동을 중시하기
■ 만성질환을 적극적으로 통제하기
면역체계를 보호하는 다섯가지 방법:
■ 운동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 량질의 단백질을 많이 먹어야 한다.
■ 혈당을 조절하고 혈액 지질을 줄여야 한다.
■ 락관적인 마음가짐이 도움이 된다.
■ 좋은 숙면은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길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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