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산분포: 안휘성 이현
등재표준: (iii)(iv)(v)
등재시간: 2000년

서체(西递), 굉촌(宏村)은 각기 안휘성 황산시 이현의 동남부와 북부에 자리잡고 있으며 각기 1047년과 1131년에 세워졌다.
서체, 굉촌은 상업경제를 토대로, 가족을 단위로 하고 있는 지방문화특색이 아주 짙은 전통적 고촌락이다. 촌락은 전체적 배치, 산수전원경관, 건축물형식, 재료사용, 장식, 시공공예 등 면에서 14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휘주 향촌의 진실한 모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다. 서체와 굉촌은 고휘주(古徽州) 전통문화의 깊은 영향 아래에 밖에서 관리로 있거나 상업에 종사하여 성공한 사람들이 귀향하여 마을을 차츰차츰 건설, 발전시킨 전통적 향촌 본보기이다. 촌락의 배치는 천지공생(天地共生), 천인합일(天人合一), 사람과 자연이 서로 어울리는 리상 추구를 구현하고 있다. 이 고촌락들은 건축물의 색채가 소박하고 우아하며 합각의 조형이 특별하고 장식, 조각이 정교하고 아름다우며 실내의 진렬이 소박하고 우아한바 휘주 건축물의 우아하고 정교한 독특한 예술풍격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종법제도관리가 삼엄하고 민속민풍이 돈후하고 순박해 고대사회 사족계층의 유가학설을 존숭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문화사상을 반영하고 있다.
국가문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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