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애심식당, 민생에 혜택 돌려

10여년간 운영을 해온 절강성 항주시 동려현 강남진 적포촌의 로인식당은 ‘정부보조금+공익운영+군중참여’ 모식을 통해 로인들에게 식사와 배달봉사를 제공함으로써 고령의 독거로인과 거동이 불편한 로인들이 겪는 ‘밥하기 어렵고 식사하기 어려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이 로인식당에서 60~69세 로인은 5원, 70~79세 로인은 3원, 80~89세 로인은 2원만 지불하면 한끼 식사가 가능하고 90세 이상 로인에게는 무료로 식사를 제공한다. 사진은 최근 적포촌 애심식당에서 로인들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