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 흑룡강성 선식옥수수 수확기 맞이

‘북대창’으로 불리우는 흑룡강성이 일전 선식옥수수 수확기를 맞이했다. 전 성 각 주요재배구에서는 맑은 날씨를 리용하여 륙속 수확작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은 21일 흑룡강성 수화시 북림구 한 선식옥수수밭에서 방금 수확한 옥수수를 뜨락또르에 실어 운반하는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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