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북경에 있는 중국석유대학이 전국 50여개의 대학, 70여개 업계의 기업, 20여개의 학회와 협회 및 주류매체 단위와 공동으로 ‘철인 선봉’ 인재육성 공동체를 설립할 것을 발기했다.
‘철인 선봉’ 인재육성 공동체는 교육강국과 에너지강국 건설에 초점을 맞춰 대학, 기업, 학회와 협회, 과학연구기관이 협력해 인재를 육성하는 플래트홈을 구축함으로써 근본을 다지고 령혼을 주조하는 ‘에너지 저장’, 탁월 인재 육성을 위한 ‘에너지 강화’, 문화 함양을 위한 ‘에너지 비축’, 실천력 련마를 위한 ‘에너지 방출’, 네트워크 인재 육성을 위한 ‘지능화’, 교원대오 강화를 위한 ‘에너지 최적화’, 취업 및 창업을 위한 ‘에너지 부여’, 개방과 혁신을 위한 ‘에너지 확장’ 등 8가지 특별 인재육성 행동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중국석유대학 당위 서기 왕동기는 “에너지 안전은 국가안전과 직결되며 에너지 인재는 국가 에너지 안전을 보장하고 중국식 현대화를 건설하는 전략적 버팀목이다.”고 하면서 ‘철인 선봉’ 인재육성 공동체를 설립하는 것은 “에너지 강국, 교육의 역할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혁신적 해답이 될 것이며 이를 위해 학교간의 장벽을 허물고 기업과 대학교간의 협력을 심화하며 다방면 힘을 모아 주체와 분야를 아우르는 협력형 인재육성 련합체를 육성할 것이라고 표했다.
대회에서는 정식으로 ‘철인 선봉’ 인재육성 공동체 건설 지침과 행동방안을 발표하고 중국석유문련 대학전문위원회의 설립과 함께 현판을 제막했다. 또 ‘에너지로 국가에 보답한다’는 사상정치교육 지도를 제시하고 ‘철인 선봉’ 선전브랜드 구도를 발표했으며 AI 기반 사상정치교육 혁신 플래트홈을 개통하고 ‘직업 인솔자’ 지도교수를 위촉했다. 이 밖에도 ‘에너지 계발’ 보도원 학원을 설립했다. 이는 전국 에너지업계 대학들이 공동으로 발기하고 구축한 업종별 보도원 전문화 발전 플래트홈이다.
중국청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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