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 농업농촌부가 광동성 광주시에서 소집한 ‘종자산업 진흥행동 심화’ 추진회의에서 농업농촌부 해당 책임자는 ‘15.5’시기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육종 난제 공략에 더욱 힘써 종자산업의 혁신수준을 다그쳐 제고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1년 7월, 중앙전면개혁심화위원회 제20차 회의에서 ‘종자산업 진흥행동 계획’이 통과되였다. 지속적인 노력 끝에 우리 나라는 적색곰팡이병을 이겨내는 밀, 벼멸구를 이겨내는 벼, 밀식과 기계수확에 적합한 옥수수, 높은 기름함량의 다수확 콩 등 생산에 시급히 필요한 중요한 품종을 육성해 국가의 량식안전을 더욱 잘 보장하고 인민들이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기여를 더욱 잘 지켜냈다.
농업농촌부 관련 책임자는 ‘15.5’ 기간 종자산업 진흥은 새로운 상황과 요구에 직면하여 임무가 여전히 막중하다고 밝혔다. 례를 들어 량곡과 주요 농산물의 수요에 심각한 변화가 발생해 종자산업의 발전 방향을 정확히 잡아야 하며 육종에서 생산량 뿐만 아니라 질도 중시해야 한다. 기후변화가 농업생산에 준엄한 도전을 가져다주고 있어 내병성과 안정적 생산을 더욱 두드러진 위치에 놓아야 한다.
앞으로 5년은 종자산업 진흥에서 ‘10년간에 중대한 돌파를 실현하는’ 난관공략 단계이다.
농업농촌부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나라의 육종혁신 사업은 여러 면의 돌파를 가져왔지만 창의적 성과가 아직 많지 않다. 높은 기름함량의 다수확 콩, 밀식과 기계수확에 적합한 옥수수 등 품종의 단위면적당 생산량과 내성 형질 및 젖소, 육우, 고기돼지 등 가축의 사료 전환률과 번식능률이 국외 선진수준에 비해 여전히 차이가 있다.
국가종자산업과학기술 프로젝트 및 육종의 공동 난제 공략을 통일적으로 계획 및 실시하고 대면적 단위면적당 생산량 향상, 표준화 시설 재배, 사육 등 수요를 둘러싸고 일련의 돌파성 품종을 신속히 육성해야 한다. 육종혁신 지원을 강화하고 육종혁신에 대한 인공지능의 에너지 부여를 추진하여 일류의 종자기업을 힘써 구축해야 한다.
이 밖에 유전자자원 보호와 리용에 더욱 힘써 자원을 최대한 보존하고 능률적으로 리용해야 한다. 품종의 전 과정 관리 강화에도 더욱 노력해 생산에 시급히 필요한 우량품종의 선발과 육성 및 보급을 다그쳐야 한다. 종자산업 기지의 현대화 건설에도 더욱 힘써 종자원천의 공급 질을 전면 향상시켜야 한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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