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항생제류(아목시실린-阿莫西林), 세팔로스포린(头孢菌素)류: 공복 no! 식후 1시간 후 복용하면 더욱 안전해
공복에 복용하면 약물이 위벽에 직접 닿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탈수를 유발할 수 있다.
[옳바른 방법] 식후 1시간 후 복용을 권장한다.
2. 항혐기성균제(메트로나졸-甲硝唑): 식후 1시간+금주 7일
공복에 복용하면 위를 자극하기 쉽고 메스꺼움, 현기증, 심지어 약물성 위염을 유발할 수 있다.
[옳바른 방법] ‘식후 1시간 복용’을 엄격히 준수하고 약물중단 후 7일 이내에 절대 금주(알콜 함유 음료 및 식품 포함)해야 한다.
3.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제(부루펜-布洛芬, 아스피린): 식후 30분+주스와 커피 피하기
공복에 복용하면 위벽에 대한 약물의 자극이 ‘스크래치’와 같아서 위통과 궤양을 일으키기 쉽고 장기적으로 위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
[옳바른 방법] 식후 30분 후에 복용하고 복용할 때에는 따뜻한 물을 선택하며 주스, 커피 등 음료를 피해야 한다.
4. 혈당강하제(메트포르민-二甲双胍盐酸盐, 美迪康): 식사 첫술과 함께 씹어 복용하면 부작용 80% 감소
공복이나 식후 시간이 비교적 오래 지난 후에 복용하면 복부 팽만감, 설사, 메스꺼움 등 불편함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전해질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
[옳바른 방법] 식사 첫술과 함께 씹어 복용하거나 식사 중간에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림상데이터에 따르면 식사시 함께 씹어서 복용하면 위장 부작용을 약 80%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 비타민B군: 아침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탄수화물과 만나 더 잘 흡수돼
비타민B군은 수용성 비타민으로 공복에 복용하면 위장을 통해 빠르게 장으로 들어가 완전히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설된다.
[옳바른 방법] 아침식사와 함께(또는 식사 후) 복용(빵, 만두 등 탄수화물 포함)하여 약물의 위 체류시간을 연장하여 흡수를 촉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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