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국 외교관 연변에서 전통문화 매력 감수

2025-11-28 08:42:33

본사소식: 25일, 문화관광부가 주최하고 길림성문화관광청이 주관한 ‘중국의 아름다움 발견·빙설 길림성과 약속’ 취재답사활동 중국주재 외국 사절 대표단이 연변주를 찾았다. 크로아찌아, 요르단, 조선 등 12개 국가의 중국주재 외교관들이 연길중국조선족민속원, 연길공룡박물관 등 풍경구를 참관하면서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매력을 깊이 감수하고 문화관광 융합발전의 새로운 모식을 직접 체험했다.

대표단은 중국조선족민속원 양궁관과 복식관, 떡집을 차례로 방문해 사업일군들과 친근하게 교류하고 무형문화유산 기예를 체험했다.

양궁관에서 외교관들은 전문인원의 지도하에 규범화된 동작으로 연신 과녁의 중심을 명중하여 현장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양궁은 조선족의 전통적이고 고전적인 체육종목으로서 그 각궁 제작기예는 이미 주급 무형문화유산 명부에 등재되였다.

조선족 복식은 2008년 국가급 무형문화유산 명부에 등재되였다. 수가인복식점에서 조선족복식 국가급 전승인인 유옥란이 조선족복식의 특색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외교관들이 민족복식을 입어보게 하고 특색 장식을 착용해보게 하면서 독특한 민족운치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리향단 궁중떡집은 전통떡과 현대 커피음료를 절묘하게 융합시켜 관광객들의 문화체험 명소로 되였다. 성급 무형문화유산인 조선족 쌀떡은 정교하고 아름다운 외형과 신선한 식감으로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외교관들은 직접 쌀떡 만들기에 참여해 전통 제작기예가 갖다주는 즐거움을 체험했다.

올해 연변주는 견학, 려행촬영, 자가운전, 야간관광 등 문화관광 신업태를 적극 발전시키고 도시 면모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했다. 문화관광시장 활력이 지속적으로 증강되고 소비 잠재력이 끊임없이 방출되였다. 1월-10월 전 주에서 접대한 국내 관광객은 루계로 연 7019만 47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4% 증가했다. 관광총수입은 811억 26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7.52% 성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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