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차게 돌아가는 디지털작업장으로부터 여러 면에서 성과를 이룩하는 문화관광대상에 이르기까지, 나날이 새로워지는 도시와 농촌의 면모로부터 한창 흥성하는 통상구경제에 이르기까지, 도문시는 ‘14.5’계획시기의 시대적 과제 앞에서 산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동력에너지의 질을 높였으며 민생복지를 향상하고 대외개방의 새로운 국면을 여는 괄목할 만한 성적표를 내놓았다.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에 들어서니 스마트 건식 선별기가 엑스레이로 석탄을 투과하여 밀도 차이를 순식간에 식별한 후 다시 스마트 통제시스템을 통해 석탄과 불순물을 정밀하게 분리했다. 덕분에 석탄의 정제 과정이 훨씬 능률적이면서도 친환경적으로 바뀌였다.
‘14.5’계획기간에 회사는 루계로 1억 5000만여원을 투입하여 선후하여 통풍, 배수, 전력 공급, 운수 향상 및 모니터링 등 제반 생산시스템에 대해 전략적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진행하여 안전생산의 ‘안전발브’를 조이였을 뿐만 아니라 광산 발전 동력에너지를 더욱 활성화시켜 협동적이고 고능률적이며, 지능적이고 믿음직한 운행의 새로운 구도를 구축했다.
길림봉성광업유한회사 총경리 무시과는 “‘15.5’전망계획시기의 첫해는 우리 회사가 쾌속적으로 발전하는 황금시기이기도 하다.”며 “우리 회사는 성급 석탄비축기지를 적극 신청하고 전력을 다해 대상 건설과 에너지 향상 개조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며 국가 록색 광산 명부에 포함되도록 확보하고 도문시 경제의 고품질 발전을 전력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4.5’계획기간에 도문시는 발전을 최우선 과제로 틀어쥐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버팀목으로 하고 신질 생산력을 육성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며 경제발전의 질 변혁, 능률 변혁, 동력 변혁을 추동하여 고품질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주입했다. 현재, 신질 생산력의 씨앗은 이미 전 시 현대화 산업체계에 뿌리를 내리고 힘차게 싹을 틔우고 있다.
도문시의 고신기술산업 증가치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계획목표를 앞당겨 완수했다. 의약식품산업은 신질 생산력으로 규모 경제우세를 방출하고 화학공업산업은 신소재, 신에너지 분야로 확장되였으며 의류, 신발, 모자 산업은 고급화 가치사슬로 상승하여 산업 토대가 고급화되고 산업사슬이 현대화된 새로운 구도가 형성되였다.
이와 동시에 도문시는 천혜의 자원을 깊이 발굴하여 문화로 관광 질을 제고하고 관광으로 문화가치를 고양하면서 문화관광산업의 전환승격을 추동하여 독보적인 ‘가장 아름다운 국문’ 도시관광IP를 성공적으로 창출했다. ‘한개 산, 한개 강, 한개 도시’의 관광공간리념을 둘러싸고 ‘302국도 연선 생태관광벨트’, ‘G331 연변 개방관광대통로’의 이중 배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하여 관광봉사, 상업 부대시설, 문화, 연예 등 다원화 요소의 심층적 융합을 추동했다.
‘도문 국문에서 사랑 견증’ 중화민족 전통혼례전시 및 집단결혼식, ‘식상 연변’ 간판 료리미식대회 등 계렬행사 및 투우, 씨름과 바줄당기기 등 전통경기를 개최하여 ‘사계절마다 테마가 있고 명절마다 행사가 있게’ 했고 힘써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내적 가치와 거대한 잠재력을 전면적으로 전시하고 활성화시켰다. 86도시구역 관광의 새 표적 대상, 87도시구역 개조향상 대상, G331 일생일세 월청만 대상 등 일련의 장기적인 계획, 민생혜택 중점 문화관광 대상을 적극 계획, 건설해 새 제품을 만들고 새 대상을 착지시켰으며 새로운 업태를 육성하며 도시의 적재력과 흡인력을 부단히 강화했다.
도문시는 또 기반시설의 보완, 통상구의 부대시설 승격 등 분야에서 전망성, 선도성을 갖춘 중점대상을 알심 들여 계획하여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에 힘을 실어주었다. 4억 4000만원을 투입하여 도로통상구의 확장개조공사 건설 대상을 전개해 통상구의 종합수용 능력과 통관 능률을 제고하여 도문시가 호시무역을 전개하고 수출입 업무를 장대시키며 변민의 취업경로를 증가하고 기업의 원가 절감과 효익 증대에 조력하는 데 편리한 조건을 마련했다.
현재 도문 도로통상구의 확장개조공사의 지하 턴넬 공사 진도는 이미 90%를 완성했다. 지하 턴넬이 완전히 준공되면 G331 국도와 ‘하드련통’을 형성하여 통관능률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화물류통을 가속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통상구의 종합효익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다. 또 도문시가 전통적인 ‘통과 경제’에서 ‘통상구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대외개방 수준을 전방위적으로 제고할 수 있도록 추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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