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7개국에서 미군 병사 200여명 부상

2026-03-19 09:22:12

[워싱톤 3월 16일발 신화통신] 미군 중앙사령부 대변인이 16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라운드 대 이란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래 중동 7개국에서 미군 병사 2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군 중앙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는 당일 다음과 같이 밝혔다. 바레인,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추장국련방에서 모두 미군 부상자가 발생했으며 대부분 부상은 충돌 초기에 발생했다. 그중 일부 부상 사례가 최근 며칠 사이에 보고되였으며 주요 증상은 외상성 뇌손상이다. 이외에 중상자도 10명으로 증가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은 이에 앞서 한 미국 관원의 말을 인용해 이번 대 이란 군사작전에서 미군 1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