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호르무즈해협 관리 전문기제 제정
[테헤란 5월 16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국가안보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이브라힘 아지즈가 16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의 지정된 항로에서의 항해를 관리하기 위한 전문기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제는 곧 외부에 공개될 예정이다.
아지즈는 이란이 국가 주권의 기틀내에서 국제무역 안전보장의 수요에 따라 해당 기제를 제정했다고 밝혔다. 아지즈는 글에서 오직 이란과 협력하는 상업선박 및 관련 당사측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해당 기제하의 전문 서비스는 필요한 비용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해당 항로가 이른바 ‘자유계획’을 실시하는 이들에게는 계속 페쇄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미군은 지난 4일 이른바 ‘자유계획’이라는 작전을 실시해 호르무즈해협에 고립된 선박들이 빠져나올 수 있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5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자유계획’ 작전을 잠정 중단한다고 선포했으나 8일에는 미국이 ‘자유계획’ 작전을 재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