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신임 총리 전면적 경제개혁과 부패척결 약속
[바그다드 5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군 단민부] 이라크 총리 보도판공실이 16일 성명을 발표해 신임 총리 자이디가 당일 취임연설을 통해 정부는 전면적인 경제개혁 계획을 실시하고 행정 및 금융 부패를 단속하겠다고 약속했다.
자이디는 정부가 단일 자원에 의존하지 않고 강력하고 다양하며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전면적인 경제 및 금융 계획을 실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개혁 계획이 산업, 농업, 관광 및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을 토대로 할 것이며 정부는 공공자금 보호와 모든 형식의 행정 및 금융 부패척결을 단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외교정책 면에서 자이디는 이라크가 안전과 안정을 공고히 하고 국가주권을 수호하며 상호존중과 공동리익을 토대로 아랍세계, 지역 및 국제와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진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14일, 이라크 국민의회는 자이디가 제출한 14명의 내각 장관 후보를 투표로 통과시켰고 자이디와 이 14명의 장관은 의회에서 취임선서를 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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