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주둔 미군 병사 절도혐의로 경찰측에 체포돼

2026-05-19 09:07:59

[도꾜 5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량신]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7일 일본주둔 미국 해군 병사 1명이 지갑 등 물품을 훔친 혐의로 현지 경찰측에 체포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사건은 현지시간으로 17일 2시 15분(북경시간으로 17일 1시 15분)경에 발생했다. 용의자는 일본 나가사키현 사세보시의 한 택시 안에서 지갑, 스마트폰 등 약 10.5만엔(인민페로 약 4503원) 상당의 물품이 든 종이가방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택시기사는 경찰에 신고해 한 남성이 갑자기 차에 올라타 안에 있던 녀성과 말다툼을 벌인 뒤 종이가방을 훔쳐 달아났다고 진술했다.

보도는 이 미군 병사는 미군 사세보기지 소속이며 일부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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