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선박 피격 사건에 대해 이란측에 립장 표명 요구

2026-05-19 09:07:59

외무장관 밝혀


[서울 5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흔흔] 한국 외무부의 소식에 따르면 한국 외무장관 조현이 17일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와 통화를 가지고 최근 호르무즈해협 한국 선박의 피격 사건에 대해 이란측에 립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했다.

한국 외무부는 량측은 통화에서 최근 중동정세, 한국과 이란 량국관계 그리고 호르무즈해협내 한국 선박의 안전과 통항 등 의제에 대해 론의했다고 전했다.

조현은 현재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해협에서 한국 선박이 공격당한 사건에 대해 추가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측은 이란측이 관련 사실에 대한 립장을 표명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동시에 한국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이 호르무즈해협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항행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락치는 통화에서 현재 중동정세에 대한 이란측의 립장을 소개하고 호르무즈해협의 안전한 항행 재개에 동의했으며 해당 해협의 대치 상황을 조속히 종식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외교부는 10일 신화통신 기자에게 4일 호르무즈해협에서 폭발로 화재가 발생한 한국회사 운영 선박이 공격을 받은 적이 있으며 미확인 비행체를 발사한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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