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추장국련방 바라카 핵발전소 발전기 무인기 공격 받아
아랍추장국련방 아부다비정부 밝혀
[아부다비 5월 17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효 온신년] 17일, 아랍추장국련방 아부다비정부가 아랍추장국련방 자이프라지역에 위치한 바라카 핵발전소 외곽의 발전기가 17일 무인기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았고 방사선 안전수준에도 전혀 영향이 없다고 밝혔다.
현지 관련 부문은 화재 발생 설비가 바라카 핵발전소 외곽구역에 위치해있다고 전했다. 화재 발생 후 관련 부문은 신속하게 대응해 모든 필요한 예방조치를 취했다. 아랍추장국련방 련방핵규제국은 이후 성명을 통해 이번 화재가 핵발전소의 안전 및 핵심 시스템의 운영에 아무런 영향이 미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핵발전소는 현재 정상 가동중이며 방사선 안전 수준도 영향을 받지 않고 있다.
바라카 핵발전소는 아랍추장국련방 최초의 핵발전소로서 2020년 8월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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