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이라는 생활’의 도시 매력 해독

2026-05-20 08:49:47

15일, 연길시당위 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에서 조직, 기획하고 연길시1인미디어업종발전협회에서 개최한 2026년 1인미디어 달인 ‘연길이라는 생활’ 탐방 활동이 연길에서 있었다. 20여명 1인미디어 운영자들이 연길시 커피숍, 사회구역, 골목, 전원 산장 등에서 렌즈로 도시 풍채를 포착하고 필치로 생활의 아름다움을 기록하여 연길 문화관광 브랜드 전파에 온라인 방문량 동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방문한 핸즈커피숍은 짙은 커피향이 코끝을 간지럽히고 따뜻한 색조의 조명과 깔끔한 장식이 어우러져 예술적인 분위기가 다분했다. 1인미디어 운영자들은 핸드드립 커피의 드립 과정, 특색 음료의 정교한 외관을 촬영하고 ‘커피 도시’의 여유로운 느낌과 현지 커피 브랜드의 독특한 매력을 찾아냈다. 연길시 북산가두 단청사회구역은 거리와 골목이 깨끗했고 편민봉사역참에서 살뜰한 봉사를 제공하고 있었으며 여러 민족 대중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곳곳에서 민속정취를 느낄 수 있었다. 1인미디어 운영자들은 사회구역 풍모, 민생 봉사 장면과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초점을 맞추어 렌즈에 기층 생활의 멋과 맛을 담아내고 연길의 인문온도와 민생온정을 전달했다. 오월정향 민박마을에는 온갖 꽃들이 만발하고 유럽식 양옥과 조선족 특색 민가가 서로 어우러져 운치를 더했다. 이들은 오월정향 민박마을의 우리육업을 찾아 특색음식을 가공하는 과정과 신선한 식재료를 기록했다. 이어 로띠번커피숍에서 음식의 짙은 향과 커피의 부드러운 맛을 련결시켜 연길 ‘미식+레저’의 다원화 생활 화폭을 전면적으로 기록했다.

탐방이 끝난 후 심포지엄에서 1인미디어 운영자들은 탐방소감과 창작사로를 공유하고 짧은 동영상 촬영, 사진과 글 창작기교에 대해 교류했으며 ‘연길이라는 생활’ 화제를 둘러싸고 내용, 방향을 토론하고 훌륭한 주제를 선별했으며 발표 계획을 명확히 하면서 전파의 합력을 응집했다.

이번 탐방활동은 1인미디어의 기획력으로 도시 선전에 힘을 실어주고 연길의 도시 매력과 문화관광 특색을 깊이있게 발굴하여 ‘연길이라는 생활’ 문화관광 브랜드의 지명도와 인지도를 향상시키는 데 조력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이 렌즈를 통해 연길의 시적 감성과 일상의 정취를 리해할 수 있게 하려는 데 취지를 두었다.

  우택강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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