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경제기술개발구 ‘업무 즉석 처리, 허가증 즉시 발급’ 실현
전 시 최초 OPC 사회구역 심사업무지도사업소 설립

2026-05-21 10:13:57

7일, 북경소년순번과학기술유한회사 법인대표인 장기는 북경경제기술개발구(북경 역장) 모듈 OPC 사회구역 심사비준업무지도사업소(이하 사업소)에서 순조롭게 영업 허가증을 발급받았다. 사회구역을 벗어나지 않고 여러 부문을 오가지도 않았으며 입구 상담부터 증명서 발급까지 전 과정이 30분도 걸리지 않았다.

북경시 첫 OPC(1인 회사) 사회구역 심사비준업무지도사업소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외벽에 게시된 OPC 기업 입주 절차도표이다. 이 도표는 입주시 련락할 대상, 설립에 필요한 서류, 대략 소요 시간 등 기업이 관심을 갖는 정보를 일일이 렬거함으로써 창업자가 수속을 밟기 전부터 절차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사무실 구역에 들어서면 실내는 보조 구역, 인쇄 구역, 접수·검토 구역으로 구분되여있기에 기업은 별도로 힘들게 여러 곳을 오갈 필요 없이 정보 입력부터 허가증 수령까지 전 과정을 완료할 수 있다.

“사장님은 디지털 인물 창작을 위주로 한다고 했죠? 업종 명칭에 대해서는 저희가 추천 목록을 정리했는데 디지털 문화, 미디어 기술 등 명칭을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업종을 선택하면 해당 주요 사업 방향이 시스템에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영업 범위는 OPC+디지털 인물 창작 회사 패키지를 바로 선택하면 됩니다.” 보조 구역에서 사업일군이 화면을 가리키면서 장기에게 관련 내용을 설명해주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 사업소는 북경시 기업봉사 e창통 플래트홈을 기반으로 사업자 등록, 세무 등록, 은행 구좌 개설 등 전 과정을 통합함과 동시에 ‘두가지 면제 패키지’ 서비스 즉 부동산소유증, 신분증 복사본을 제출할 필요 없이 해당되는 기업 설립 주제의 패키지를 제공함으로써 정보 입력을 신속하게 완료할 수 있게 했다.

북경경제기술개발구 행정심사비준국 부국장 황해는 사업소가 면대면 지도·도움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률 온라인 처리, 자률 오프라인 처리, 도움·대행 세가지 방식을 동시에 지원함으로써 ‘업무 즉석 처리, 허가증 즉시 발급’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OPC 창업자들의 령활한 근무 특성에 맞추어 사업소는 ‘7×12’ 전 시간 예약 심사비준 서비스를 출시하여 기존 근무시간 제한을 깨고 기업에 보다 탄력적이고 편리한 심사비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해준다.

서비스 정확도 면에서 사업소는 다양한 업종의 OPC 기업에 대해 ‘분류 보장’식 동반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해는 창업자들이 설립 초기 단계에서 종종 ‘업종명을 정확히 선택하지 못하거나 주요 사업을 틀리게 적는’ 어려움에 직면한다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북경경제기술개발구는 지구급 업종 추천 목록을 별도로 정리했으며 기업이 업종명을 선정한 후 해당 주요 사업방향은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제시되거나 인력을 통해 조정될 수 있어 기업이 신청 절차의 ‘첫 단추부터 정확하게 꿰도록 했다.’고 지적했다.

올 4월 8일에 정식으로 운영을 시작한 이 사업소는 북경경제기술개발구 행정심사비준국이 정보기술국 및 역장기업봉사항(亦企服务港)과 함께 공동으로 설립했고 국가신창단지 A구역 5동 5층에 위치하여 OPC 기업과 동일한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회구역 창업생태에 깊이 융합되여 ‘심사비준+요소+산업 서비스’의 협업 능력을 갖추고 있다.

사업소는 운영 이래 50여개 기업에 현장 또는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약 20개의 OPC 기업을 위해 현장에서 영업허가증 수속을 밟아주었다. 황해는 올해말까지 루계로 100여개 이상의 OPC 기업에 봉사를 제공하고 업무 처리 총량이 300건을 돌파하여 300명 이상 인공지능 분야 창업주체에게 혜택을 줄 것이라고 예상했다.

향후, 북경경제기술개발구는 신업태 창업자의 실제 요구에 따라 봉사 모델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이 사업소를 핵심 담체로 신업태 심사비준봉사 개혁을 심화함으로써 봉사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국제의약혁신공원(BioPark) 등 주요 산업집중구에서 복제, 보급함으로써 더욱 많은 새 창업주체에게 혜택을 줄 전망이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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