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삼성전자 공회 21일 전면 파업 선포
[서울 5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의 손일연] 한국 련합뉴스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삼성전자 공회가 당일 로사 량측이 임금 등 문제에 대해 합의를 당설하지 못함에 따라 공회는 21일 법에 따라 전면 파업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식이 발표된 후 삼성전자의 주가는 한때 3% 이상 하락했다.
삼성전자 공회는 19일 한국 고용로동부 산하 중앙로동위원회가 제안한 조정안에 동의했으나 회사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관련 조정절차가 종료되였다고 밝혔다. 공회는 파업기간에도 여전히 고용측과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는 당일 한 성명을 발표해 협상이 결렬된 리유는 공회가 고집하는 지나친 요구가 회사 경영의 기본원칙을 훼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삼성전자 로사 량측은 이에 앞서 2026년 임금문제를 둘러싸고 여러차례 협상을 진행했으나 량측은 일부 의제에 대한 의견차이가 계속 확대되여 결국 협상이 결렬되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