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리사의 고장' 람천, 공영 료리학교로 인재 키운다

섬서성 서안시 람천현은 ‘료리사의 고장’으로 유명하다. 이 현은 료리사 자원 우세를 일층 발휘하고 우수한 료리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21년 공영 3년제 료리전문직업학교인 ‘람천료리학교’를 설립, 많은 청소년들이 이곳에서 료리 관련 리론과 기본기를 배우면서 취업의 토대를 다지고 있다. 인민망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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