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과 이란 합의에 거의 도달해”
[워싱톤 5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안량]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3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과 이란이 합의에 거의 도달했으며 미국과 이란 량측 및 이슬람 국가들의 최종 확인만 남았다고 밝혔다. 합의 내용에는 호르무즈해협 개방 방안도 포함되여있다.
트럼프는 “나는 조금 전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추장국련방, 까타르, 튀르키예, 애급, 요르단, 바레인 등 국가의 지도자 및 파키스탄 륙군 참모총장 무니르와 전화통화를 가졌는데 주로 이란 및 ‘평화 량해비망록과 관련된 모든 사항’을 론의했다.”고 전했다.
트럼프는 게시글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합의에 대한 협상은 거의 마무리되였으며 미국과 이란 및 앞서 언급한 국가들의 최종 확인만 남겨두고 있다. 합의의 최종 사항과 세부적인 내용은 론의중이며 곧 발표될 예정이다. 합의에는 호르무즈해협을 개방하는 것을 비롯한 많은 내용들이 포함되여있다.
트럼프는 또 당일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와 단독으로 전화통화를 가졌으며 “전화통화 역시 매우 순조로웠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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