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시서 화학물질 루출사고 발생

2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가든그로브시에서 촬영한 저장탕크 루출사고 현장 모습이다. 미국매체의 22일 보도에 따르면 오렌지카운티의 한 대형 저장탕크가 21일부터 인화성 화학물질이 루출되기 시작하면서 폭발위험이 존재해 주민 4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