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 연길시세무국은 연길시장애인련합회와 손잡고 장애인 고용기업인 연변아라리식품유한회사를 찾아 장애인보장금 정책에 관한 특별 선전지도를 전개하여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리행하고 장애인 취업을 안정시키도록 지지했다.
다년간 이 회사는 자발적으로 사회적 책임을 리행하고 생산작업 특점에 맞춰 장애인 종업원을 위해 제품 분류, 생산라인 포장, 간편 가공 등 일자리를 마련하여 장애인 종업원들이 집앞에서 안정적인 소득과 생활 보장을 얻을 수 있게 했다. 세무간부는 장애인 취업보장금 등급별 감면, 장애인 고용단위 세금 감면, 장애인 비례취업 상황 온라인인증 등 내용을 둘러싸고 정책 요점, 적용 조건 및 신고 절차를 상세히 설명해주고 시스템 조작에 관한 문제에 해답하여 기업이 전면적으로 장애인 돕기 및 기업혜택 관련 정책을 파악하고 신고납부 과정에서의 의문점을 해소해주었다.
“국가에서 내놓은 장애인보장금 관련 정책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리행하도록 추동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이는 사람을 근본으로 하고 장애인을 도우며 취약계층을 부축하는 우리 회사의 발전리념과 일치하고 회사의 합법적 경영과 안정발전에 든든한 버팀목을 제공했다.” 회사 총경리 김숙선은 세무 혜택은 장애인 일터의 안정에 강력한 지탱을 제공하고 기업의 경영 부담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고용 부담을 대폭 절감함으로써 기업이 뒤근심 없이 장애인 일터를 안정시키고 장애인 종업원들이 안심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조력했다고 말했다.
연길시세무국 관련 책임자는 향후 부문간 협동련동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장애인 취업보장금 신고 및 납부의 관건 시점을 둘러싸고 ‘납세자학당’에 의탁해 특별 지도를 상시화로 전개함으로써 각종 장애인 및 기업 혜택 정책이 제대로 시행되도록 추동하고 정책의 효과와 능률을 지속적으로 발휘시켜 장애인의 안정적인 취업을 장기적으로 수호하고 민생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힘을 보탤 방침이라고 전했다.
임위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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