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6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양잠비] 16일 오전, 중앙정신문명건설판공실,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교육부 등 부문이 조직하고 발기한 ‘인터넷 문명 대강당’ 활동 가동식 및 첫번째 강좌가 청화대학 신청화학당에서 열렸다.
‘인터넷 문명 대강당’ 활동은 각 종류의 인터넷 응용 씨나리오를 통해 디지털 지능화 지식을 선전, 보급하고 주류 가치관을 전파하며 분발의 힘을 모으고 인터넷 륜리, 인터넷 문명을 건설하며 인터넷과 인공지능이 대중들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마련해주도록 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 활동에서 래빈들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습근평신시대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학습, 선전, 관철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과학리론으로 방향을 선도하고 근본을 잘 다지며 사리가 명확한 리론작품, 융합매체 제품으로 사상의 진리를 깊이있게 해석하고 신앙의 힘을 광범위하게 전파해야 한다. 사회주의 핵심가치관의 발양과 실천을 견지하고 문화로 사람을 함양하고 문화로 인재를 양성하며 문화로 의지를 키우고 정서를 형성시키는 교화기능을 충분히 발휘시켜 보다 많은 내포가 있고 온도가 있으며 영향력을 가진 인터넷 작품을 창작함으로써 숭고와 문명의 아름다움을 전달해야 한다. 법치정신을 발양하고 법을 존중하고 법을 학습하며 법을 활용하는 기풍을 수립하여 기풍이 옳바른 인터넷 공간을 수호해야 한다.
활동에서 전문가와 학자들은 생성식 인공지능이 지식생산 혁신에 가져다주는 기회와 도전 및 인공지능 시대의 AI 소양과 교양사고를 둘러싸고 깊이있게 해석했으며 인터넷 문명소양 육성, 인공지능 및 인문가치 등 의제를 둘러싸고 연구, 토론했다. 대학생 대표가 “대학생 인터넷 소양‘청춘과의 약속’”을 랑독했다.
료해에 따르면 ‘인터넷 문명 대강당’ 활동은 ‘정책부문+대학교 전문가+업종 대표+기층 실천자’ 등 인재들의 힘에 의거하고 문화관, 학교 수업, 사회구역봉사쎈터 등 여러 진지에 립각하여 일련의 씨나리오식 강좌와 교류를 전개하며 인터넷 문명 건설의 효과적인 경로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 토론한다. 활동은 동시에 ‘학습강국’ 학습 플래트홈 및 각종 매체 플래트홈에 전문란을 개설했다.
이번 활동은 중앙선전부 문명육성국, 중앙인터넷안전및정보화위원회판공실 인터넷사회사업국, 교육부 사상정치사업사, 북경시당위 교육사업위원회, 청화대학에서 공동으로 주최했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