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등 4개 나라 대 이란 제재 조건부 해제할 듯

2026-06-18 10:50:28

[런던 5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우애잠] 영국, 프랑스, 독일, 이딸리아 4개국이 공동성명을 발표해 미국과 이란이 량해각서에 관한 합의를 달성한 데 환영을 표했으며 이란이 자국의 핵계획에 대해 명확하고 검증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경우 4개국은 대 이란 제재를 해제할 용의가 있다고 표했다.

영국 방송사의 보도에 따르면 4개국이 량해각서에 관한 합의를 달성한 것은 지역의 안정을 회복하고 글로벌 경제 안정에 기회를 제공한다면서 “이는 신속하고 전면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4개국은 “마땅히 무조건적이고 제한 없이 호르무즈해협을 긴급히 재개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개국은 미국과 이란 및 지역 파트너국가들과 긴밀히 협력해 이 기회를 다잡고 추세를 유지해 장기적인 외교 해결 방안을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4개국은 동시에 이란이 절대 핵무기를 획득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이란이 자국의 핵계획에 대해 명확하고 검증 가능한 조치를 취할 경우 4개국은 관련 제재를 해제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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