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을 작전 중심으로 한 보복공격 대비 완료

2026-06-18 10:50:28

이스라엘군 밝혀


[예루살렘 6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섭 왕탁륜] 이스라엘 국방군측이 14일 이스라엘군은 현재 고도 경계, 전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국에 대한 공격이 발생할 경우 레바논을 작전 중심으로 한 보복공격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총참모장 자밀은 당일 군사회의에서 이스라엘군이 레바논에서 군사작전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공세를 펼쳐 지상작전과 체계적인 화력공격을 실시해 레바논 헤즈볼라를 가일층 약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군은 당일 별도의 성명을 발표해 향후 몇시간내에 레바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포격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스라엘 12채널TV 방송국은 같은 날 이스라엘측 안전요원의 말을 인용해 이스라엘측은 이란이 재차 자국을 습격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바논 국영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이 당일 수도 바이루트의 남부 외곽에 대해 공습을 가했으며 해당 공습으로 최소 3명이 숨지고 15명이 다쳤다. 이란매체는 14일 이란 무장부대 하담알안비아 중앙본부 부감찰관 아시디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저지른 범죄는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경고했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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