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휘상은행(徽商银行)의 개인금융자산 규모가 1조원대를 돌파하며 안휘성 상업은행 1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상업은행의 개인금융자산은 개인고객이 한 은행에 보유한 모든 금융자산의 총합으로 활기예금과 정기예금, 재테크상품, 기금(펀드), 보험, 국채, 귀금속 등의 투자성 자산을 포함한다.
‘가치 보존 및 증대’에서 ‘자산배분’ 그리고 ‘가족승계’까지 휘상은행은 고객 생애의 전 주기를 아우르는 전방위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광범한 고객에게 예금 업무를 제공하는 동시에 기금, 보험, 귀금속 등 10대 분야를 아우르는 개인금융상품 체계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재테크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2025년 안휘성 서비스업 만족도 조사에서 ‘주민이 가장 만족하는 재테크 은행’으로 선정되고 제5회 ‘금예상’에서 우수자산관리 도시상업은행, 우수지역서비스 개인은행으로도 선정된 휘상은행은 현재 ‘재무설계사+자산관리고문+상품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서비스 체계를 바탕으로 2000만명이 넘는 개인고객을 위해 봉사하면서 1조원의 자산에 더 높은 ‘가치 함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 5월까지 이 은행의 예금 규모는 7600억원을 돌파했고 자산관리업무 규모는 2300억원을 돌파했다.
이 은행에서는 지난 몇년간 모바일은행의 로인 친화적 개조를 추진하여 160만명 이상의 로년 고객층에 모바일은행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으로 인지도를 높였다.
은행은 또 민생서비스 및 민생보장 책임을 적극적으로 리행하고 있다. 이 은행에서는 사회보험 대리지급, 농민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보조금 지급 등 각종 민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금융 사회보장카드를 중심으로 민생서비스체계를 구축했다. 안휘성에서 최초로 ‘근처에서 사회보험 처리’ 서비스를 도입 및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3세대 사회보장카드를 350만장 이상 발급했다.
또한 이 은행에서는 소비자권리보호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했다. 실질적인 행동으로 고객의 금융권익을 보호하고 로년층, 청소년, 신규 시민, 농촌 주민 등 주요 계층에 초점을 맞춰 금융지식과 위험예방정보를 ‘직접 전달’하여 주민들의 ‘돈주머니’를 지키고 있다. 지난해 이 은행에서 조직한 ‘개학시즌’ 활동은 30여개 대학을 대상으로 진행되였고 금융교육활동 범위는 안휘성내 16개 도시, 59개 현급은 물론 남경, 북경, 심수, 녕파, 성도 등 5개 도시를 아우르며 년평균 8000회를 웃도는 온·오프라인 교육홍보 활동을 개최했다.
한편 휘상은행에서는 또 개인 고객군 운영체계 구축을 전면적으로 심화하여 모바일은행을 주요 서비스 경로로, 원격은행을 기능 특색으로 하는 디지털화·지능화 온라인은행을 구축함으로써 금융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그중에서도 전화고객서비스, 기업위챗 등으로 고객요청에 다각도로 대응하고 사람과 시스템이 협력하여 7×24시간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제참고보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