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기업 시범단지 모습

‘중국 사과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감숙성 평량시 정녕현은 2025년말 기준으로 년간 사과 생산량이 125만톤 정도에 달하고 전반 산업사슬 생산액이 133억원을 초과했으며 19.6만명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견인했다. 사진은 21일 정녕현 성천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모 사과기업의 시범단지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终审: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