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기업 시범단지 모습

2026-07-29 09:33:34

‘중국 사과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감숙성 평량시 정녕현은 2025년말 기준으로 년간 사과 생산량이 125만톤 정도에 달하고 전반 산업사슬 생산액이 133억원을 초과했으며 19.6만명의 안정적인 소득 증대를 견인했다. 사진은 21일 정녕현 성천진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모 사과기업의 시범단지 모습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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