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남경항서 적재 대기중인 국산자동차들

27일, 남경항출입경변방검사소 등 부문의 능률적인 보장하에 1175대의 국산 자동차를 실은 ‘안길11’호 차량운반선이 강소 남경항에서 출발하여 사우디아라비아로 직항했다. 이는 최근 한달간 남경항에서 두번째로 대량의 완제품자동차를 수출하는 것이다. 사진은 25일에 촬영한 남경항에서 적재 대기중인 국산자동차들이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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