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훈춘시는 ‘국정을 운영함에 있어서 반드시 변방을 다스려야 한다’는 중요 전략사상을 깊이있게 관철하면서 당건설로 산업발전을 인솔하고 당조직을 산업사슬에 건설하며 당원을 생방송실에 집결시키고 인재를 물류선에 끌어들여 당의 정치우세를 산업발전 우세로 전환시키고 당기를 산업 일선에서 높이 휘날리게 하면서 ‘당건설이 든든하고 산업이 흥성하며 변강인민이 부유’한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다.
◆당조직은 가장 확고한 ‘동업자’
훈춘시는 농촌 ‘코기러기’ 대오의 자질 향상 공사를 대대적으로 실시, 자질 높은 젊은 인재를 선발 파견하여 기층 력량을 충실히 함으로써 경영을 알고 관리를 잘하는 당원들이 산업발전의 인솔자로 되게 했다.
산 좋고 물 맑은 경신진 방천촌은 중국에서 유일하게 중국, 로씨야, 조선 접경에 위치한 변경촌으로 ‘동방제1촌’으로 불린다. 방천촌당지부 서기 김웅은 고향에 돌아와 촌민들을 이끌고 관광업과 양식업을 대대적으로 발전시켰다. 그의 인솔하에 촌민들은 륙속 고향에 돌아와 가정민박, 호텔을 경영했고 또 외래 상주인구 150여명이 마을에서 농사를 짓고 소를 기르고 일하게 되였다.
방천촌당지부는 자금을 쟁취하여 방천 ‘동방제1촌’ 옛마을 대상을 실시하고 ‘변경+홍색+문화+관광’ 모식을 통해 향촌관광을 발전시켜 촌 집체경제 발전의 후속력을 가일층 강화시켰다. 이 토대에서 방천촌은 관광 채집원 대상을 유치하고 신에너지자동차 충전기 등 부대시설을 보완하여 성수기에 민박 경영호들의 년수입이 5만여원에 달하도록 했다. 2025년에 방천촌의 인당 가처분소득은 7만원에 달했다.
같은 변경선에 위치한 반석진 맹령촌은 사과산업 발전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맹령촌은 셀렌이 풍부한 토양에서 사과가 많이 생산되였는데 후에 시장변화로 한때 발전 난관에 부딪쳐 가격이 폭락했다. 곤경에 직면하여 맹령촌당지부는 앞장서 류정촌, 호룡촌과 련합하여 당건설사업련석회의를 설립하고 3개 촌 자원을 통합하고 성농업과학원, 길림농업대학의 전문가가 촌에 주재하여 기술지도를 제공하게 함으로써 맹령사과가 친환경 인증을 통과하고 국가급 사과과학기술정원 칭호를 비준받도록 추동하여 ‘셀렌’, ‘맹보’ 브랜드가 다시 생기를 띠게 했다.
또 동서부의 협력자원을 적극 련결시켰는데 절강성 금화시와 협의를 체결하고 최근 2년간 사과 2600여톤을 수출해 재배농가의 년간 인당 수입을 1만원 증가시켰다. 당건설 련합건설의 인솔하에 3개 촌의 상주인구가 65명 증가하고 외지에 나가 일하는 사람들이 앞다투어 귀향하여 촌 집체경제와 농가소득의 이중 성장을 실현했다.
◆서부 자원봉사자들은 가장 유능한‘생방송 판매자’
기층당조직이 촌민들을 인솔하여 변강에 뿌리를 내리고 산업을 깊이 경작하는 동안 또 다른 청춘의 대오도 당조직의 감화하에 이 옥토로 달려왔다. 2024년 8월부터 지금까지 대학생 서부계획 자원봉사자 647명이 훈춘에 찾아왔다. 훈춘시는 가장 빠른 시간내에 서부계획 대학생 자원봉사자 당위를 설립하고 산하에 4개 련합당지부를 설치하여 연인수로 112명의 조직관계를 옮겨오고 152명의 련락인을 양성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변강에 뿌리를 내리도록 보장했다.
청춘력량이 변경발전의 대국에 더욱 잘 융합되도록 하기 위해 훈춘시는 ‘신농인계획’을 계획, 실시하여 전자상거래운영, 브랜드마케팅, AI 데이터 표기 등 실천단련을 도입해 현지화, 직업화의 ‘신농인’ 코기러기를 중점적으로 육성하고 봉사자들이 전공우세와 향촌진흥을 긴밀히 결부하도록 인도했다.
서부계획 대학생 자원봉사자당위는 앞장서서 수변협 신농인전자상거래창업련맹을 설립하고 산하에 빅데이터처리부, 다국전자상거래부, 농촌전자상거래부, 관광보급부를 설치했으며 각 향(진)에 련맹지부를 설립하고 20여개 전자상거래기업 책임자를 창업지도사로 초빙해 자원을 통합하고 ‘마케팅-물류-통관’의 전반 사슬을 뚫었다.
다국전자상거래 산업단지 1기 수변협 신농인 전자상거래 창업련맹 본부 생방송기지에서 서부계획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매일 계획에 따라 전자상거래 생방송을 전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이미 300여회의 생방송을 전개하고 판매액이 30만원에 달했다.
◆당건설 인솔은 신취업군체의 ‘호위원’
훈춘시는 신흥분야의 당건설을 변강 안정 및 변강 진흥의 중요한 수단으로 삼고 다국전자상거래 산업사슬의 물류 배송, 플래트홈 운영, 생방송 판매 등 관건고리에 초점을 맞춰 택배원, 배달원 등 신취업군체의 피복면이 넓고 류동성이 강한 특점에 비추어 ‘업종을 관리할 때 반드시 당건설도 틀어쥐여야 하고 플래트홈을 관리할 때 반드시 군체도 틀어쥐여야 한다’는 책임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여 당기가 발전의 각 단계에서 높이 휘날리도록 했다.
훈춘시는 가두 사회구역 당군중봉사쎈터 등 자원을 통합하여 ‘따뜻한 쉼터’를 건설하고 휴식용 탁자와 의자, 충전 콘센트, 응급약상자 등 물품을 배치하여 산업사슬의 끝자락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배달원, 택배원들에게 ‘추위와 더위를 피할 수 있고 피곤하면 쉬여갈 수 있는’ 따뜻한 쉼터를 제공했다.
이 밖에 방문위문활동을 전개하여 52명의 택배원에게 보온물품을 전달하고 신취업군체에 ‘온정’ 신체검사카드를 발급했으며 20명의 배달원에게 ‘따뜻한 지킴이’ 초빙증서를 발급하고 ‘온정 10조항’을 출범시켜 신취업군체의 개인 권익 수호가 어려운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이와 동시에 ‘가장 아름다운 계렬’ 선정활동을 전개하여 ‘가장 아름다운 택배원’, ‘가장 아름다운 배달원’, ‘가장 아름다운 화물차 운전수’를 선정해 신취업군체가 직업 영예감과 사회적 책임감을 끊임없이 강화하도록 격려했다.
이처럼 훈춘시는 당건설을 뉴대로 ‘동업자’의 책임, ‘생방송 판매자’의 활력, ‘호위원’의 온정을 긴밀히 련결시켜 당건설로 흥변부민을 인솔하고 변경도시의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상항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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