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주당위 서기인 호가복의 사회로 주당위 상무위원회 회의가 소집되였다. 회의에서는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에 관한 습근평의 론술 발취자료》를 집중적으로 학습하고 봉사업 발전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와 전국봉사업대회 정신을 전달, 학습했으며 《중화인민공화국생태환경법전》을 학습하고 전 주와 각 현, 시 생태환경보호사업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으며 민생 분야의 신소문제 집중처리 사업에 관한 중앙규률검사위원회 국가감찰위원회와 성당위, 성정부, 성규률검사위원회·감찰위원회의 포치, 요구를 전달, 학습하고 우리 주 민생 분야의 신소문제 집중처리 사업 상황에 대한 회보를 청취했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은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에 대한 일련의 중요한 리론과 실천 문제를 깊이 천명했는바 매우 강한 정치성, 사상성, 목표성과 지도성을 가지고 있으며 광범한 당원 간부들이 직책을 리행하고 책임을 다하며 사업, 창업하는 데 근본적인 준칙을 제공했다. 각급 당위(당조)와 광범한 당원 간부들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을 깊이있게 학습, 터득하고 그 과정에서 공직자의 덕목, 공직의 바른 길과 원칙, 정책 시행의 요점을 깨닫고 정확한 치적관을 마음속으로 리해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며 연변의 도약, 추월을 추동하는 전 과정, 여러 면에 시달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에 관통된 확고한 신앙과 신념을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시종 당성을 련마하는 것을 종신 과제로 삼아 진정으로 공산당원의 ‘심학’을 잘 수련하고 학습, 사색, 실천, 터득 속에서 신앙의 토대를 든든히 다지고 리상, 신념을 확고히 하며 사상의 키를 단단히 잡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에 관통된 인민을 위하는 두터운 마음을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시종 인민을 마음속의 가장 높은 위치에 두고 인민을 위해 복지를 도모하는 것을 최대의 치적으로 간주하며 인민 중심의 발전사상을 충실하게 실천하고 발전은 인민을 위하고 발전은 인민에 의지하며 발전성과를 인민이 공유하게 하는 것을 견지하여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여러 민족 대중의 동경을 끊임없이 실현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에 관통된 과학적 사상 방법을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모든 사업은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객관적 법칙에 따라 일을 처리하는 것을 견지하며 조사연구라는 소중한 전통을 잘 활용하고 연변 발전의 단계적 특징에 립각해 결책을 내리고 사업을 틀어쥐는 것이 객관적 실제와 일치하고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며 과학정신에 부합되도록 확보하며 주관적, 편면적인 단정, 조사연구를 거치지 않은 결정, 독선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론술에서 관통된 강렬한 사명과 담당을 깊이 리해하고 정확하게 파악해야 한다. 강렬한 책임감, 향상심과 성취심을 수립하고 무릇 연변 발전에 유리하고 여러 민족 대중들에게 유리한 일이라면 확고부동하게 전력을 다해 추진하여 연변의 도약, 추월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돌파를 이룩하도록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 정부는 봉사업 발전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전국봉사업대회의 포치, 요구에 따라 당면 봉사업 발전에서 직면한 새로운 형세, 새로운 요구를 깊이 인식해야 한다. 인구구조의 변화, 소비구조의 승격, 산업구조의 전환승격 추세에 주동적으로 순응하고 수요로 견인, 공급 개혁, 과학기술로 동력 부여, 개방 협력을 부각시키며 봉사업 공급 확대, 질 향상 행동을 깊이있게 실시하여 봉사업 고품질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힘써 개척해야 한다. 실물경제를 기반으로 하고 제조업이 주도하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연변의 천혜의 자원, 산업토대, 지역 특점과 비교우세에 발붙이고 ‘445’ 산업발전 프로젝트를 깊이 실행하여 식품, 의약, 연초, 설비 제조, 방직 의류 등 제조업을 크게 성장시키고 연구 개발 및 설계, 현대물류, 저장 및 운수, 금융봉사, 상무봉사 등 생산성 봉사업을 다그쳐 발전시켜 생산성 봉사업과 선진 제조업의 깊은 융합을 촉진하고 생산성 봉사업의 전문화 및 가치사슬의 고부가가치에로의 확장을 추동해야 한다. 생활성 봉사업의 새로운 성장점을 힘써 육성해야 한다. 주민의 일상생활 수요와 소비 수요에 초점을 맞추어 음식, 숙박, 소매, 양로, 탁아, 가정봉사 등 기본 수요류형 봉사가 더 보편화되고 높은 질로 제공되도록 추동하고 공연, 체육경기, 생태 건강양생 등 문화와 관광 융합 업태를 최적화하며 체험식, 몰입식 봉사의 새로운 모식, 새로운 씨나리오를 다그쳐 육성하여 생활성 봉사의 고품질, 다원화, 편리화 발전을 촉진해야 한다. 봉사업 발전의 훌륭한 생태를 힘써 구축해야 한다. 활성화와 관리를 동시에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봉사업 발전 체제, 기제를 일층 완비하며 재정, 금융, 용지, 인재 등 요소가 봉사업에 치우치도록 추동하고 첨단 봉사업자원을 적극 유치하고 봉사업 경영주체를 육성, 발전시켜 전 주 봉사업의 량질, 고능률적인 발전을 추동해야 한다.
회의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 현(시), 각 부문은 신소 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 관철하고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에 결부해 대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 집중 단속을 깊이 추진해야 한다. 문제해결, 목표도달, 효과달성을 견지하고 민생 분야의 신소문제 집중 치리를 세밀하게 틀어쥐며 정성을 다해 대중들의 기대에 응답하고 난제를 해결하며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 지도자 사건 담당,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주급 지도자가 현, 시를 담당하고 현급 지도자가 진, 가두를 담당하는 분급 도급, 련결 책임을 엄격히 시달하고 현, 시 당정 ‘제1책임자’가 당지의 어렵고 복잡한 사건을 담당하고 해결을 추동하며 각 분관 지도자들은 관리 분야의 두드러진 신소문제를 참답게 연구하고 진심을 다해 대중들의 수요를 료해하며 백방으로 신소문제를 해결하여 사건이 종결되고 모순이 해소되도록 보장해야 한다. 근원 치리를 강화해야 한다. 업종관리에 있어서 반드시 신소 관리를 엄격히 시달하고 농촌 집체 ‘자금, 자산, 자원’ 관리, 고표준 농전 건설, 농민공 임금 체불, 의료보장기금 관리, 양로봉사 등 민생 분야, 업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를 깊이 추진하고 중점 신소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난관을 공략하고 중점 난관공략 지역에 대한 지도, 감독을 강화하며 중점 신소 사건은 ‘사건마다 하나의 방안’을 통해 해소함으로써 신소문제 목록을 대중들이 만족하는 목록으로 바꾸어야 한다.
회의는 또 기타 사항을 연구했다.
류전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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