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공안기관: 공민 개인정보 침해범죄 엄히 단속
11일, 공안부 인터넷안전국은 공민 개인정보 침해 범죄 타격 전형사례 10건을 발표했다.
전형사례에서 보면 일부 불법분자들이 불법 기술수단으로 시스템의 허점을 리용해 개인정보를 대량으로 취득한 후 전매하거나 쇼셜네트워크 봉사 소프트웨어, 짧은 동영상 플래트홈을 리용해 허위정보를 발표해 각종 인터넷계정, 휴대폰번호 등 정보를 불법으로 취득한 후 경외사기집단에 전매하여 전신인터넷사기 등 위법범죄활동을 실시하는 데 사용했다.
전형사례에서 류모는 위모, 림모와 결탁하여 인터넷에 사회사업자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비용수취 서류조사 방식을 통해 사립탐정, 정보중개 등 군체에 불법으로 공민 개인정보 조회봉사를 제공했다. 또한 최모를 우두머리로 한 범죄집단은 인터넷에 겸직 광고를 발표하여 위챗, QQ, 틱톡 등 실명인터넷계정을 대량으로 수매한 후 전신인터넷사기 등 위법범죄활동을 실시하는 데 사용했다.
공안부 인터넷안전국은 대중들이 개인정보를 타당하게 보관, 저장, 사용하며 개인정보 루설단서를 발견하면 제때에 공안기관에 신고해 법률무기로 자신의 권익을 수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인민넷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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