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석절 맞아 결혼등록 커플에게 특색봉사 제공
랑만적이고 온정이 넘치는 분위기 조성

2026-08-20 08:57:32

19일, 련인들의 명절인 ‘칠석절’을 맞아 각 현, 시 결혼등록처는 결혼등록 절정기를 맞았다. 결혼등록 수요를 만족시키고 결혼풍습 개혁 성과를 심화하기 위해 우리 주는 민족 특색과 문화관광 자원 우세에 립각해 봉사모식을 혁신하여 룡정시, 훈춘시에 야외 특색 결혼등록점을 설치했다. 풍경구, 특색마을에 설치된 특색 결혼등록점들은 ‘민속+문화관광+정무’의 모식으로 결혼등록 커플들을 위해 특별하고도 의식감이 넘치는 결혼등록 체험을 선물했다.

우리 주 결혼풍습 개혁 특색 모범역인 룡정시비암산온천옛마을 특색 결혼등록점은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문화관광+결혼등록’ 융합 봉사역이다. 비암산온천옛마을에 설치된 이 특색 결혼등록점은 전통적인 민정국 실내의 결혼등록 모식을 타파하고 비암산풍경구의 아름다운 자연생태 풍경에 의탁해 조선족 민속문화 요소를 깊이 융합시켰다. 이 봉사역에는 실내 등록 봉사구역, 결혼풍습 체험관 및 실외 민속 결혼풍습 전시구역, 기념사진 촬영구역 등 다양한 구역들이 설치되여 결혼을 앞둔 커플들이 결혼등록 절차를 밟는 동시에 아름다운 풍경구에서 백년가약을 약속하며 특별하고도 랑만적인 추억을 남기도록 했다. 칠석절 당일 이 특색 결혼등록점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됐다.

칠석절 결혼등록 절정기에 대비해 훈춘시는 대중들의 수요를 정확히 파악하고 연장 봉사와 순회 등록 등 편민봉사를 내놓았다. 19일 당일, 훈춘시민정국은 정규 창구외 관광객들의 인기방문장소로 부상한 맥옥마을에 특색 순회 등록점을 설치하고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결혼등록 커플들에게 봉사를 제공했다. 이 밖에 훈춘시민정국은 특별히 결혼증 발급 의식을 마련해 신혼부부들이 엄숙한 의식을 통해 문명하고 서로에게 충성하는 결혼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했다.

결혼풍습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길시는 칠석절기간 결혼등록 현장을 예쁘게 꾸며 행복과 온정이 가득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가정 첫 수업’, 결혼문화 선전강연 등 특색활동을 전개해 문명한 결혼풍습을 이끌었다.

주민정국 관련 사업일군은 “올해 칠석절 각 현, 시의 결혼등록 특색봉사는 전 주적으로 결혼풍습 개혁을 심화하고 정무봉사의 질을 일층 향상시키는 중요한 실천이다.”며 “향후 우리 주는 계속하여 문화관광, 민속, 정무 봉사 자원을 통합하여 특색 결혼등록 장소의 봉사기능을 최적화하고 문명한 결혼풍습 선전, 가풍가훈 교양 활동을 상시적으로 전개하여 특색봉사로 대중들에게 민정의 온정을 전하고 새로운 결혼풍습으로 사회문명을 이끌 것이다.”고 소개했다.

  추춘매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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