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문 8월 16일발 신화통신 기자 송신 제비 곽우기] 오문 향후 5년간의 경제, 사회 발전을 이끄는 강령성 문건으로서 ‘오문특별행정구 경제 및 사회 발전 제3차 5개년 전망계획(2026년—2030년)’(이하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으로 략칭)이 발부를 앞두고 있다. 이는 오문이 새로운 기점에 서서 새로운 기회를 틀어쥐고 새로운 돌파를 실현하는 데 명확한 길을 가리켜줄 것이다.
오문특별행정구 행정장관 잠호휘는 일전 서명문장을 발표하여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의 핵심요의와 중점임무에 대해 해석했고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오문과 횡금의 일체화 발전, 도시갱신, 국가 발전대국에 융합되고 봉사하는 4가지 관건 방향을 둘러싸고 ‘법치오문, 활력오문, 문화오문, 행복오문’의 아름다운 전망을 그려내 오문 사회 각계가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에 대한 기대와 전망을 활발히 론의하게 했다.
오문경제학회 리사장인 류지의는 다음과 같이 표했다. ‘3·5’기간 경제의 적절한 다원화 발전을 착실히 추동하는 것은 특별행정구 시정의 중요임무로 사회 각계는 모두 특별행정구정부가 혁신적인 사유, 전례 없는 강도, 더 실질적인 조치로 정부의 인도기금의 선도역할을 더 잘 발휘하고 자금투입과 투자유치 강도를 늘이며 신흥 경제성장점을 육성하고 중점 공사대상을 시달하는 등 면에서 새로운 돌파를 거두길 바라고 있다.
4대 중점 공사대상의 하나인 오문횡금국제교육(대학)성은 8월초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오문대학 교장인 송영화의 소개에 의하면 현재 오문횡금국제교육(대학)성 제1기─오문대학 운영거점(덕지광장과 우신청사)이 순조롭게 운행되고 있고 재학생 수는 근 1000명에 달해 전체 대상 건설을 위해 튼튼한 기반을 다졌다. 그는 향후 5년간 오문대학은 ‘한 학교, 두 구역’ 구조에 의탁해 국가 발전대국에 깊이 융합되고 국가 발전대국을 위해 봉사하며 오문, 횡금 일체화 건설의 질 향상과 능률 제고에 조력할 것이라고 표했다. 공학원 연구생 신입생인 조사명은 미래의 연구, 학습, 생활에 큰 기대를 품고 있다. 그는 앞으로 본교와 운영거점 사이를 넘나들며 학습교류를 진행하여 학술과 문화 시야를 넓히고 싶다고 말했다.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에서는 과학기술혁신의 선도역할을 중점적으로 두드러지게 하여 오문 과학기술계에 깊은 격려와 고무를 안겨주었다. 오문과학기술협진회 회장인 최세평은 ‘3·5’기간 오문이 ‘한나라 두 제도’의 제도우세와 심후한 중서문화의 저력에 힘입어 ‘과학기술+문화’의 심층 융합을 추동하고 혁신적 공연, 몰입형 활동, 지능화 상호작용 체험 등 융합형 신업태를 적극 육성하여 광동─향항─오문 대만구를 세계급 도시군으로 건설하는 데 연성 실력과 독특한 매력을 보탤 것을 희망했다.
조국의 지원에 의탁해 세계와 련결, 소통하는 지역우세를 바탕으로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에서는 오문이 대내 련결, 대외 소통의 발전구도를 강화할 것을 명확히 했다. 이에 대해 오문 은행업계는 큰 고무를 받게 되였다. 오문은행공회 주석인 범요승은 다음과 같이 표했다. ‘3·5’기간 오문 은행업계는 대내로는 오문, 횡금 일체화 발전을 심화하고 광동─향항─오문 대만구의 고품질 건설에 조력하며 실물경제의 발전에 봉사하고 대외로는 ‘정밀한 련계인’ 역할을 발휘하여 중국─뽀르뚜갈어 국가 금융봉사 플래트홈을 최적화하고 ‘해외 진출’과 ‘국내 유치’를 위해 봉사하며 인민페의 국제적 사용에 조력하고 오문을 위해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 교두보를 구축하는 데 금융의 힘을 기여할 것이다.
민생의 질 향상과 도시갱신은 ‘행복오문’을 건설하는 중요한 임무이며 이번 계획에서 기층에 초점을 맞추고 인민의 수요에 부응하는 관건적인 조치이다. 광동오문공상업련합회 회장인 시가륜은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에서는 다원화 산업발전을 중소기업과 사회구역 경제와 긴밀히 결부시킬 것을 제기하여 인심을 고무시킨다고 말했다. 향후 5년을 전망하며 그는 특별행정구정부가 지속적으로 다원화 산업과 사회구역경제의 협동과 련동을 심화하고 중소기업들을 지원하여 경영공간을 확장하며 횡금의 산업과 취업 경로를 잘 활용하고 경제발전의 성과가 민생복지로 절실히 전환되며 취업구조를 최적화하고 사회보장, 의료보장 체계를 보완하여 살기 좋고 일하기 좋은 오문을 공동 건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문시민들은 이번 계획을 통해 도시 발전에 대한 희망을 깊이 체감했다. 많은 시민들이 낡은 아빠트단지 개조, 승격을 다그치고 공공봉사와 도시 부대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완할 것을 바라고 있다. 오문시민 리녀사는 향후 5년간 특별행정구정부가 로인, 실업인원 등 약소군체의 실제 곤난에 더 관심을 돌리고 동시에 사회의견 반영 경로를 원활히 하여 사회의 리해와 공감을 촉진하길 바란다고 표했다.
횡금에서 취업하며 생활하고 있는 오문청년 황자재는 오문, 횡금 융합과 청년발전 등 내용에 대해 큰 기대를 품고 있다. 그는 오문과 횡금이 통관, 취업, 창업, 사회보장 등 면에서 제도의 접목을 가일층 보완하고 편리하고 살기 좋은 ‘일체화 생활권’을 진정으로 구축하며 오문청년들의 실습, 취업, 창업에 대한 더 많은 지원조치의 출범을 기대했다. 황자재는 오문청년들이 국가 발전대국에 주동적으로 합류하여 오문의 제도우세와 횡금의 공간우세를 결부시키고 대만구에서 꿈을 좇고 꿈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새로운 발전의 기점에 선 오문사회는 ‘제3차 5개년’ 전망계획의 착지와 실시에 확신을 가지고 있다. 각계 인사들은 향후 5년간 오문이 국가 발전대국에 융합되고 발전대국을 위해 봉사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발전동력을 불러일으키고 계속하여 ‘한나라 두 제도’의 성공적인 실천의 새 장을 써내려갈 것이라고 한결같이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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