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자선구조, 대학꿈 이뤄주기’ 조학금 지급식 연길서

2026-08-26 08:47:41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 학생들이 무사히 대학에 입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5일 주민정국, 주자선총회가 주최하고 연길시민정국에서 주관한 2026년 ‘자선구조, 대학꿈 이뤄주기’ 조학금 지급식이 연길시문화관에서 펼쳐졌다. 주당위 상무위원이며 부주장인 호복군이 참석하여 연설했다.

호복군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최근년간 주당위, 주정부는 시종 ‘자선구조·대학꿈 이뤄주기’ 사업을 민생 온심프로젝트, 향촌진흥 조력프로젝트, 공익자선 중점프로젝트로 틀어쥐고 세밀히 추진하면서 정책, 자금, 자원 지원 강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우리 주 조학 공익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위해 든든한 정책적 지지와 조직적 보장을 제공했다. 각급 민정부문은 선진 지역의 우수한 경험과 실천을 학습, 참고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운 대학생에 대한 구조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함으로써 마땅히 도움을 받아야 할 학생은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당위, 정부의 따뜻한 배려와 사회 각계의 호의를 곤난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현재까지 루계로 1011만원을 모금하고 곤난학생 3126명을 지원했다. 사회 각계 애심인사들이 사회적 책임을 주동적으로 떠메고 우리 주 조학공익 사업에 계속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 광범한 청년들은 감사의 마음을 품고 젊음을 헛되지 않게 하며 학문에 정진하고 실력을 닦아 리상, 능력과 담당이 있는 새시대의 청년으로 성장하여 고향 발전과 국가 건설에 젊음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

이날 쌍일류 대학에 입학한 10명의 학생에게 각기 조학금 1.5만원을 전달했다. 또 전국 일반대학 입시에 응시하여 전문대학 및 그 이상의 대학에 정식 합격되여 입학통지서를 받은 저소득층 가정, 약소계층 가정의 학생 20명에게도 조학금을 지급하여 학업꿈을 이루도록 했다.

심사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우리 주에는 118명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자선구조·대학꿈 이뤄주기’ 사업 장학금 지급 조건에 부합된다. 그중 쌍일류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인당 1.5만원, 일반 4년제 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인당 1만원, 전문대학에 합격한 학생은 인당 8000원 표준으로 조학금을 전달받게 된다.

  김란화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