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 쇼핑축제의 열기를 빌어 왕청현 동광진 만하촌당지부 서기 양광은 촌민들을 이끌고 ‘생방송 진행자’로 변신해 검정귀버섯, 잣, 버섯, 쌀 등 다양한 농산물을 판매했다.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판매액은 20만원을 돌파했다.
왕청현 전자상거래 산업 발전의 본보기 마을인 만하촌은 특색이 선명하고 기반이 튼튼한 전자상거래의 길을 개척했다. 2018년 만하촌은 “‘80후’, ‘90후’가 주도하고 ‘70후’가 따라가며 ‘50후’, ‘60후’가 조력한다.”는 전민 참여 리념을 확립하여 핸드폰이 새로운 농기구로, 생방송이 새로운 농사로 되게 만들었다. 그 후 ‘주촌 형제련’ 등 토보가게들이 잇달아 개설되고 촌민들의 수입은 해마다 증가되여 특색 전자상거래 발전의 길을 열었다.
‘11.11’기간의 온라인 소비 열기를 다잡기 위해 만하촌 촌민들로 구성된 ‘생방송 진행자팀’은 교대로 등장하면서 ‘전문 설명+실제 현장 생방송’ 모식을 채택하여 전국 소비자들에게 만하촌의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이것은 장백산 기슭에서 채집한 야생 검정귀버섯인데 복원률(泡发率)이 높고 식감이 쫄깃합니다.”, “이번에 새로 수확한 잣은 알이 꽉 차있으며 알알이 엄선한 것입니다.” 촌민들은 카메라를 통해 농산물의 성장환경을 생생하게 보여주면서 소박한 언어로 품질 우세와 식용방법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실시간으로 질문에 해답했다. 원 생태의 품질 보장과 소박한 판매 풍격은 신속하게 대량의 주문을 끌어들였다.
현재 만하촌은 전자상거래 산업의 파급 효과를 통해 주변 마을을 이끌어 약 100개에 달하는 전자상거래 가게를 개설하고 ‘당건설 선도+브랜드 에너지 부여+단체 발전’의 량성 발전 구도를 형성했다.
양광은 만하촌은 향후 계속 전자상거래 분야에 몰두하여 보다 많은 만하촌의 고품질 농특산물이 인터넷을 통해 전국 각지에 판매되도록 함으로써 향촌진흥을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동력을 주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정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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