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민일보사, 인민일보 전국당매체플랫폼이 광서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등 40여개 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과 련합하여 제작한 계렬 융합미디어보도 <대국소촌> 프로가 지난 3일부터 정식으로 방송되면서 42개 촌의 생생한 이야기로 향촌 전면 진흥의 실천을 립체적으로 들려주고 있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 농업농촌 현대화를 가속화하여 향촌 전면 진흥을 착실히 추진할 것을 명확히 요구하였다. <대국소촌> 프로는 이 같은 시대적 위치에 립각하여 ‘진흥에로 나아간다’를 주선으로 전국 동서남북중을 망라하는 전파진형을 구축하고 포전에 심입하여 향촌의 탈변궤적을 기록하였다. ‘천만 프로젝트’의 혜택을 본 절강의 마을부터 ‘일대일로’ 발전의 ‘쾌속렬차’에 서둘러 오른 광서의 향촌에 이르기까지, 민족단결의 장을 쓴 신강의 마을로부터 문화자신감을 과시한 하남의 옛마을에 이르기까지 이번 프로는 작은 마을의 발전과 국가전략의 내적 관련을 선명하게 그려냈다.
<대국소촌> 프로는 12월 15일까지 륙속 42부의 유성 이야기를 통해 산업, 인재, 문화, 생태, 조직진흥의 착지 성과를 해석하며 강한 향촌의 진흥소리를 전달하면서 농업농촌 현대화에 정신적 동력을 주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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