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서 주은 물건 주인에게 돌려줘

2025-12-10 09:01:45

3일, 연길시 시민 진모는 본사에 열선전화를 걸어 주은 물건을 주인에게 돌려준 연길시 산소발당천연식물염색점(애단로점) 일군 장효매의 따뜻한 행위를 칭찬했다.

2일, 진모의 안해 필모는 이 가게에서 소비한 후 부주의로 은행카드 여러장과 1500원 좌우의 현금이 들어있는 가방을 가게에 둔 채 떠났다. 이튿날 오전, 장효매는 가게내의 물건을 정리하다가 가방을 발견하고 련락처를 찾아 필모와 련락했다. 전화를 받고 나서야 필모는 자신이 가방을 잃어버렸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가방을 되찾은 필모는 “장효매가 세심하고 책임감이 있은 덕분에 잃어버린 물건을 되찾게 되였습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 가게 일군의 성실하고 책임감 있는 태도와 주은 물건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정신은 필모네 가족의 진심 어린 칭찬을 받았다.

최근 몇년간, 주은 물건을 주인에게 돌려주고 남을 돕는 것을 즐기는 등 훌륭한 사람과 좋은 일이 연길시에서 끊임없이 나타나며 도시문명 풍조의 일상적인 축적을 보여주고 있다. 작지만 따뜻한 이번 사건은 개인의 고상한 품성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성실하고 신용을 지키는 사회적 긍정에너지를 전달해 한겨울의 연길시에 따뜻함을 더해주었다.

  황정파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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