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청현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 ‘원스톱’봉사로 대중의 어려움 해결

2025-12-10 09:01:45

최근 몇년간 왕청현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는 ‘어려움 해결소’로 변신했다. 루수 분쟁, 도관 막힘, 가족 갈등 등 일상적인 민생 문제를 여기서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어서 관할구역 주민들은 편안하게 살고 시름 놓고 지낼 수 있다.

지난해 여름, 리모 상가의 천정에서 물이 계속 새여나왔다.

“이웃과 협의해 보수일군을 찾으려면 대화가 잘 안 통할 수도 있고 말다툼이 일어나기 쉬워 걱정됩니다.”

리모는 이런 걱정을 갖고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를 찾았다. 사업일군은 이날 보수일군에게 련락하여 그녀의 집을 방문하였고 또 루수에 련루된 주민들을 소집하여 현장에서 소통하면서 인내심을 갖고 책임 구분을 설명해주었다. 최종 웃층 주민이 수리비용 500원을 부담해 문제가 당일에 해결되였다.

“예전에 어려운 문제, 분쟁과 모순이 발생하면 저절로 사회구역, 물업, 파출소 사이를 오가면서 해결을 봐야 했습니다. 지금 ‘이곳’을 찾으면 마음이 든든하고 매우 안심됩니다!”

왕청현 주민 리모의 말은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에 대한 대중의 인정을 직접 표현한 것이다.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는 접대창구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 ‘련합지휘소’이다. 공안, 사법, 주택건설 등 부문의 인원은 수시로 ‘도착’하여 ‘등록, 분류, 전 과정 감독’의 페쇄고리 기제를 형성한다.

“올해초 주방 도관의 물이 거꾸로 흘러들어와 오수가 바닥에 가득 차서 물업, 개발업자를 찾았지만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이에 화흥가원아빠트단지 주민 혁모는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에 가 도움을 청했다. 사업일군은 혁모의 반영을 접수한 후 사법, 주택건설, 개발업자를 불러 련석회의를 소집했다. 현지 답사와 법률 확정을 거쳐 개발업자가 수리 및 배상 책임을 부담하도록 명확히 했다.

올해 10월, 인화아빠트단지 주민 왕모는 림모와 감정문제로 인해 말다툼이 일어났으며 그전에는 또 손찌검을 하여 아이가 놀라 울기도 했다. 격자원의 보고를 받은 후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는 경찰과 조정원을 동원하여 그들의 집을 직접 방문하여 조정했다. 경찰은 관련 법률, 법규를 자세히 해석하고 조정원은 부부의 정분과 육아책임에 대해 설명했다. 여러차례 의사소통을 거쳐 부부는 화해를 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는 이미 모순분쟁을 1062건 조정, 해소 성공률이 98%를 초과했으며 ‘민사가 형사로 전변한’ 사건이 하나도 발생하지 않도록 했다. 여러 부문을 찾던 데로부터 한개 부문을 찾고, 관리하는 사람이 없던 데로부터 협력해 문제를 처리하기까지 신민가두 사회치안종합치리쎈터는 고능률적 봉사로 기층 치리 방어선을 튼튼히 구축하여 주민들의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을 끊임없이 향상시키고 있다.

  정무 기자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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