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교통대학 국가언어및건강연구중심 상휘 교수팀이 3년간의 연구를 거쳐 국내 첫 ‘로인 언어장애 지능형 신속선별시스템’ 개발을 완수하고 최근 이 시스템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로인의 언어상태를 신속하게 검사하고 언어장애 위험 여부를 판단하며 위험등급을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빠르고 지능적이며 편리한 특징을 갖추고 있어 병원이나 사회구역에서 로인의 정기검진에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양로원이나 가정에서 로인의 일상적인 검사에도 사용할 수 있다.
팀은 병리언어학과 언어테스트학의 우세를 발휘하고 로인의 언어장애 특점과 결부하여 일련의 로인 언어장애 테스트체계를 연구 개발했다. 시험문제에는 ‘찾아보기’, ‘들어보기’, ‘말해보기’가 포함되였으며 전반 테스트는 7분가량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팀은 태블릿, 휴대폰 및 컴퓨터 등 다양한 설비를 지지할 수 있는 시험문제 온라인 운행 시스템을 연구 개발했다.
로인 언어장애 선별검사를 더 능률적이고 안정적이며 지능적으로 실시하고 결과 반영을 적시에 피대백하기 위해 이 팀은 상해리공대학 최해파 교수팀과 련합하여 지능평점과 반영시스템을 개발했다. 관련 시스템은 구축된 언어평가체계와 대규모 텍스트 사전훈련 모델 기술을 바탕으로 기존의 인공평가 능률이 낮고 일치성이 어려운 문제를 해결했으며 피테스트대상의 언어표달능력에 대한 자동화, 다차원, 높은 안정지능평점을 실현하여 로인 언어건강 선별에 신뢰할 수 있는 기술도구를 제공했다.
관련 시스템은 두가지 핵심기술을 갖추고 있다. 첫째는 빅모텔이 에너지 부여로 3D 평점 체계가 정확한 계량화를 실현했다. 시스템은 빅모델을 평점 엔진으로 하고 제시어 템플릿(模板)에 ‘평점차원표준’, ‘테스트소재설명’, ‘인공평점예시’를 융합하여 구축된 평점기제를 학습 응용할 수 있다. 시스템은 내용, 언어, 조직 3대 차원에서 계량화 평가를 하여 테스트대상의 종합언어표달 질을 세분화했다.
둘째는 종합적인 집성과 반복을 통해 빅모델의 수출파동을 낮추었다. 빅모델이 생성식 평점에서 고유의 파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스템은 일련의 ‘여러 전문가 병행 평점’과 ‘반복 자가교정’을 융합한 복합형 지능평점방법을 구축했다. 합작팀은 ‘경량화 다중모델 병행평점’ 기제를 도입하여 빅모델에 토대한 자가오류를 수정하는 ‘2차 교정 시스템’을 설계하여 시스템이 피테스트대상의 묘사텍스트 및 교정라벨을 종합하여 최종 평점결과를 제시하도록 했다.
전체적으로 볼 때 관련 연구 개발은 로인 언어장애의 선별 검사에 표준화, 재사용이 가능한 평가 경로를 제공했으며 자연언어 처리기술이 로인건강분야에서 깊이있게 구현된 전형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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