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흑룡강성당위 선전부와 흑룡강성인민정부 보도판공실이 주최한 “고품질 완수 ‘14.5’기획” 계렬 주제소식공개회에서 민정청 당조 서기 겸 청장인 동복이 ‘14.5’기간 흑룡강성의 도시농촌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가 다그쳐 건설되고 로인들의 ‘집앞’ 상감식 양로봉사시설이 8852개로 발전됐으며 양로기구 간호형 침대 비률이 2020년에 비해 23%포인트 제고했다고 밝혔다. 고령수당은 성내 호적 80세 및 그 이상 모든 로인에게 혜택을 주어 로인들이 더 질 좋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했다.
양로봉사는 가가호호와 관계되며 백성들의 복지와 관련된다. ‘14.5’기간 흑룡강성 민정부문은 생활돌봄, 건강관리, 정신위로 등 23가지 내용을 위주로 하는 기본양로봉사 목록제도를 출범하여 기본양로봉사가 중점로인군체를 보장하던 데로부터 전체 로인으로 전환되도록 추동하고 제도차원에서 특수곤난 로인들의 수요를 우선적으로 보장했다.
‘14.5’기간 특수곤난 로인 가정의 로인적합형 개조 임무를 초과 완수하여 5만 3000가구의 특수곤난 로인가정이 혜택을 받았다. 로인적합형 제품이 사회구역과 가정에 진입하도록 추동하고 1만 7000명의 로인이 재택 로인적합형 개조 ‘환신’ 보조금정책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15.5’를 전망하며 흑룡강성 민정부문은 보편혜택성 양로봉사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현역 3급 양로봉사 네트워크를 다그쳐 건전히 하고 보완하며 사업과 산업의 협동 발전을 견지하고 유능한 정부, 효과적인 시장, 정감 있는 사회, 사랑이 있는 가정의 량성 상호작용을 추진하여 광범한 로인들에게 앞날이 더욱 안정되고 봉사가 더 다양하며 질이 더 보장되는 양로봉사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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