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연길시병원의 내분비과, 일반외과가 주급 림상 중점 전문학과로 평가되였다.
알아본 데 의하면 연길시병원 내분비과는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당뇨병 건강교양관리 인증단위’ 및 ‘국가 표준화 대사질병관리중심(MMC)’으로 평가되였다. 해당 부서에서는 적극적으로 새 기술과 새 프로젝트를 전개해 대사 문제로 인한 만성 질병 관리에 집중하고 독특한 당뇨병 치료 기술과 후속 관리 체계를 마련했으며 3건의 국가급 림상 과학연구 사업에 참여하거나 주관했다.
연길시병원 일반외과는 길림성 갑상선외과 전문학과련맹 성원단위, 길림성전위병원 미세침습외과 전문학과련맹단위, 연변대학부속병원(연변병원) 외과 전문학과련맹 성원단위이다. 해당 부서에서는 지역내 우수한 의료자원과 깊이있게 협력해 전문학과 진료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켰다.
3년의 건설 주기내 연길시병원 내분비과와 일반외과는 첨단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을 총체적 목표로 삼고 어려운 질병과 중대질병 치료에 집중하며 예방, 치료, 연구 결부를 견지하고 위장, 간담취장, 갑상선종양, 소아외과 및 치질외과 미세침습과 종합적 치료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또한 위장종양 규범화 진료 체계를 구축하고 담석증 규범화 치료 체계를 보완했으며 림상과 기초를 결부한 유방암 예방, 치료 체계를 구축해 질병의 조기 발견, 조기 치료를 실현했다.
연길시병원 관련 책임자는 “우리 병원에서는 대중의 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중대질병 치료와 두드러진 문제 개선에 집중하고 림상의 중점학과 건설을 틀어쥐며 의료기술 봉사수준을 끌어올리고 인재건설 강화, 학과발전 보완 등 조치로 의료사업의 고품질 발전을 전면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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