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17일까지 ‘길가화미·위국수변’ 길림성 온정 서부계획 대학생자원봉사 활동이 안도현 이도백하진 두산촌에서 열렸다.
주총공회, 공청단길림성위, 성부녀련합회, 성민정청에서 주관하고 주총공회, 공청단연변주위, 주부녀련합회, 주민정국, 주흥변부민촉진국에서 주최한 이번 활동은 인재로 길림성을 진흥시키는 전략을 시달하고 길림성 대학생자원봉사 서부계획 ‘위국수변’ 자원봉사자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증가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가동식에서 3명의 우수 대학생자원봉사자가 변경수호 봉사 과정에서의 감동적인 이야기와 성장의 깨달음을 공유했으며 두산촌 관련 책임자가 최근년간 나날이 새로워진 변경촌의 발전 변화를 소개했다. 친목 활동에서 자원봉사자들은 문예공연, 유희와 지식문답 등 형식을 통해 청춘의 풍채를 충분히 구현했으며 촌민들과 함께 김치, 김밥 등 민족특색 음식을 만들면서 서로에 대한 리해를 더하고 감정을 돈독히 했다.
활동기간, 대학생자원봉사자 대표들은 모닥불야회에 참가하고 동북인민혁명군 제2군 내두산항일유격근거지 전시를 참관하면서 입당 선서를 되새겼으며 두산촌 림하삼기지에서 전통적인 인삼을 캐는 과정을 체험하기도 했다.
장동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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