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안도현은 여러 민족간 교류, 왕래, 융화를 심화하고 ‘사회구역, 학교, 향촌’ 세가지 주요 진지를 굳건히 지켜 만족스러운 민족단결진보사업의 답안지를 교부했다.
◆사회구역 진지 구축해 ‘상감식’터전 따뜻하게
안도현 장흥가두 토월사회구역에 들어서면 민족단결 주제 조각과 문화벽을 곳곳에서 볼 수 있으며 주택가를 누비며 활약하는 ‘붉은 석류’ 자원봉사팀과 심심찮게 마주칠 수 있다.
올해 안도현은 장흥가두 토월사회구역, 구룡가두 순산사회구역 등 6개의‘세가지 공동, 네가지 함께’ 상감식 사회구역을 본보기로 실물실경을 통해 민족단결리념을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게 했다. 사회구역에 주제 조각, 표식표어, 문화벽 등 150여곳을 알심 들여 설치하여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이 일상 환경에 융합되게 했다. 이와 동시에 ‘붉은 석류’ 자원봉사팀과 선전강연단에 의탁하여 리론 선전강연, 학습 전달 등 활동을 70여차 전개하고 여러 민족의 빈곤호를 200여차 방문, 위문했으며 봉사과정에 따뜻함을 전달하고 인심을 결집하고 감정을 증진시켰다.
풍부하고 다채로운 사회구역활동은 융합을 촉진하는 중요한 뉴대로 되였다. ‘다채로운 연변에 와 단오명절을 이야기하고 전통미식을 맛보며 단결의 그림을 그린다’ 등 60여회의 특색 주제활동은 여러 민족 대중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불러일으켰고 명절을 함께 경축하고 미식을 공유하며 비전을 함께 그리는 과정에 이웃간의 정을 돈독하게 했다.
◆교정 진지 공고히 하여 ‘인정의 꽃’이 청춘 토양에 뿌리내리게
청소년 단계는 신념을 심는 중요한 시기이다. 안도현은 왕덕태홍군소학교, 동풍학교 등 14개 선행학교 건설을 중점적으로 추진하여 주제교양전시관, ‘홍온장랑’ 등 실체교양진지를 구축했다. 현지의 홍색자원을 깊이있게 발굴하고 주제 견학활동을 45차 조직하여 연 4423명의 학생이 활동에 참여했다. ‘안도문맥을 이어받아 홍색유전자를 전승하자’는 만명의 사생들이 함께 하는 사상정치수업은 두터운 력사와 문화바탕을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의 생동한 교재로 전환시켰다.
이 밖에 전 현, 각 학교는 주제강연, 학급대회 등 활동을 500회 이상 광범위하게 전개하여 여러 민족 청소년들이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 사회주의에 대한 인정을 끊임없이 증강하도록 인도했다.
◆향촌 진지 활성화해 ‘단결의 열매’ 공동부유의 가지에 열리게
안도현은 민족단결과 향촌진흥을 깊이있게 융합시키고 문화 에너지 부여, 산업 련동 등 방식을 통해 여러 민족 대중의 공동부유를 다그쳤다.
신합향, 량병진 등지에서 개최된‘농민문화절’, ‘풍년축제’는 체육, 문화, 농경 등 요소를 융합시켜 여러 민족 대중들이 단결분투하고 풍작을 공유하는 기쁨을 보여주었다. 이도백하진에서는 ‘석류꽃 변강홍’ 활동을 전개하여 혜민공연, 무형문화유산 체험, 미식 시식 등 프로젝트를 통해 변경의 여러 민족 대중들에게 다채로운 문화향연을 선사하고 민족단결의 뉴대를 튼튼히 했다.
갈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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