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설이 다가옴에 따라 연길차무단은 따뜻한 봉사와 주밀한 포치로 양력설기간 대중의 원활한 출행을 보장하고 있다.
명절기간 연길차무단 관할 9개 고속철도역은 출입구, 개찰구 등 인구밀집 장소에 인원을 증파하여 려객흐름을 소통시키고 려객들이 안전하게 승, 하차하도록 확보하고 있다. 매표홀에는 편민 봉사일터를 설립하고 전문인원을 배치해 려객들에게 기차표 구매 인도, 차수 조회, 환불 변경 자문 등 원스톱 봉사를 제공하고 있다. 로인, 어린이, 임산부 등 중점 려객에 대하여 ‘주동적 발견, 전 과정 호위’ 봉사 모식을 도입하여 주동적으로 수화물 운반을 돕고 려객이 편리하게 역에 진입하도록 인도하고 있다.
승객들이 려행과정에 명절분위기와 온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연길차무단은 또 연길서역, 장백산역에서 ‘아름다운 려행으로 양력설을 즐기자’는 주제활동을 펼치게 된다. 연길서역 ‘홍매사랑의 집’은 불타는 ‘복’자와 중국매듭으로 장식되여 경사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역내 사업일군으로 구성된 ‘엄마 봉사단’은 문화선전원으로 변신하여 주동적으로 차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에게 다가가 통속적이고 알기 쉬운 언어로 양력설의 유래와 각지의 신년풍습을 설명하여 그들이 차를 기다리는 틈틈이 전통문화의 매력을 몰입식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아이들에게 복자, 중국매듭 등 알심들여 준비한 신년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그 밖에도 장백산역은 려객들의 몰입식 체험수요를 정밀하게 련결시켜 ‘주제달력촬영’, ‘문화창의 장터’ 등 특색경관을 구축하여 대합실에 명절의 활력을 주입했다. 이 밖에 이 역에서는 또 대합실에서 문화창의 수공제작체험에 참여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양력설 출행에 즐거움을 더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2026년 양력설련휴기간(1월 1일부터 3일까지)에 연길차무단은 연 11만명의 려객을 발송하고 연 11만명의 려객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되였다. 그중 연길서역은 연 4만 6000명의 려객을 발송하고 연 4만 5000명의 려객을 맞이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견습기자 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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