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대 대표이며 길림려강약업유한회사의 총경리인 송립봉은 ‘산업이 발전하면 민생도 발전한다’는 신념을 견지하면서 10여년간 제약 및 건강 산업에 종사해왔다. 그는 과학기술 연구로 전통산업에 힘을 실어주고 산업사슬 확장으로 취업과 농민 소득 증대를 이끌었다.
려강약업유한회사를 설립한 후 다년간의 노력을 거쳐 기업의 년간 생산액이 50만원에서 3000여만원으로 도약하도록 이끌었고 인삼 심층가공 분야에서 인삼음료, 인삼보건식품 등 6대 계렬의 가공제품을 생산해 장백산의 인삼이 더 많은 지역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했으며 ‘산업, 학교, 연구, 활용’ 혁신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해 인삼 약식 동원 표준화 건설 체계를 모색해냈다.
산업사슬 협력 발전과 인삼 재배농 소득 증가를 늘 마음에 두고 있었던 송립봉은 ‘기업+합작사+농가+과학연구’라는 협력 모식을 내오고 ‘같은 종자, 통일 기준, 통일 검사, 통일 회수’라는 규범화 관리를 실시해 산업사슬을 확장하는 동시에 농민들에게 치부의 길을 열어주었다.
‘두 회의’를 앞두고 송립봉은 “연변의 인삼과 만족 의약 등 자원은 우리의 소중한 자산으로 이와 관련되는 더 정확한 지원정책이 나와 특색 자원이 진정으로 부유한 산업으로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인삼산업을 위한 특별 지원기금을 설립해 심층 가공 기술 연구개발 및 브랜드 표준화 건설을 지원하고 현, 향, 촌 3단계 전자상거래 봉사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 높은 물류비용 문제를 해결하며 산업과 교육의 융합을 추동해 대학의 전공 설정이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되도록 하는 등과 관련해 건의를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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